BMW 탄 지큐맨



묻지 않아도 <GQ> 독자인 것을 알 수 있었다. 멀리서부터 모터바이크와 딱 어울리는 복장을 하고 당당하게 걸어오는 모습에서. 아침 9시 도곡동 BMW 모터라드 매장에 모인 5명의 독자들은 평소에도 모터바이크를 즐기는 마니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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