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폭을 크게 벌리지도 않았는데, 멀리 걸은 느낌? 돈도 백 만원, 이백 만원 이러다가 갑자기 1억, 이러니까 불안하죠. 꿈은 있었지만 목표점은 없었어요. 지금도 그렇고요.” 오직 지금만 보고 산다는 최강희의 말. 속이 비치는 프린트 드레스는 디올, 반지는 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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