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물고기

물고 씹고 흔들었다. 그러나 삼키진 못했다.




아구


왼쪽의 흑백필름 XP2는 6천8백원, 일포드. 애칭 아레나폰 LG-SU900은 40만원대(인터넷 신규), LG 싸이언. 상단의 바늘식 계기판이 인상적인 블루 WB1000은 40만원대 초반, 삼성디지털이미징. 푸른 빛의 LED 플래시 라이트는 세락 S3, 15만5천2백원, 레더맨 by 한강사. 아래쪽은 미니 맥라이트 2AA로 2만1천원, 맥라이트. 오른쪽의 컬러 네거티브 필름 포트라 160NC는 5천3백원, 코닥. 뒤쪽으로 달고 가는 마우스는 마이크로소프트 뉴 IME3.0을 튜닝한 쿼드 게이밍 pe IME 3.0 II(옴론 재팬 버전), 6만6천원, 아이조아라샵. 투명한 색상의 인 이어 이어폰 뉴 UM1은 18만원, 웨스톤 랩스 by 이어폰샵.




도미


1944년 이후 꾸준히 판매 중인 스테플러 K2는 3만6천5백원, 라피드




문어


펜촉을 갈아 끼울 수 있는 N-20은 5천원, 니코 by 알파. 무중력 상태나 물속에서도 쓸 수 있는 피셔 크롬 불릿펜(400)은 2만7천원, 피셔 스페이스 by 베스트 펜. 판매가의 10%를 유니세프에 기부하는 유니세프 에디션 만년필은 96만원, 몽블랑. 노란색 색연필은 1천2백원, 스테들러 by 교보문고. 뒤쪽에 심을 깎는 기구가 내장된 홀더 펜 뚜아종 도르 5900은 약 9천원, 코이누르.




꽁치


헤드폰 ATH-ES55는 13만8천원, 오디오-테크니카 by 이어폰샵. 티타늄 재질의 이어폰 에어잭스는 26만4천원, 어토믹 플로이드 by 극동음향. 블루투스 이어셋 BT2080은 6만9천원, 재브라. 알루미늄 합금 재질의 클립형 이어폰 ATH-EM9D는 19만9천원, 오디오-테크니카 by 이어폰샵. 블루투스 이어셋 H680 럭스는 7만원대, 모토로라. 이어폰 일체형 MP3 플레이어 NWZ-W202는 11만원대(2GB), 소니.




병어


1845년 설립 후 5대를 거쳐 생산하고 있는 주방용 칼 브랜드 마사모토의 우수바 KK-0621은 43만원, 마사모토 by 나이프스토리.




숭어


10배 줌의 DSC-H20은 30만원대 후반, 소니. 12배 줌의 콤팩트 카메라 DMC-ZS3GD-K는 50만원대 중반, 파나소닉. 풀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DSLR EOS-5D 마크 II는 3백만원대, 캐논. 18~55mm의 표준 줌렌즈 SAL1855는 10만원대 후반, 소니. EOS, 파워샷용 플래시 스피드라이트 270EX는 10만원대 중반, 캐논.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