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퍼 시티

갈 수는 없어도 바라볼 수는 있다. 어쩌면 ‘풍경’이란, 대부분 그렇다.

제일 왼쪽에 있는 캠코더 GY-HM700U는 1천2백만원대, JVC. 바로 앞의 진공관 앰프 크론질라 SX는 2천만원대, KR 오디오 일렉트로닉스 by ST 사운드.오른쪽은 아길리스 XC2 에보 엠티비 크랭크 세트로 1백37만원, 붙어 있는 크랭크 세트도 아길리스 모델로 1백7만원, 두 제품 모두 로토 by 엠세븐바이크. 컴퓨터 오디오카드 겸 믹서 오디오 콘트롤 1은 30만원대, 네이티브 인스트루먼츠. 그 뒤의 새빨간 라디오는 오디오 모델 팔은, 33만원, 티볼리. 제일 뒤에 있는 탁구채는 P. 세이브 스트레스로 5만원대, 욜라.

삼각형 구조물 뒤의 노출계 L-758씨네는 80만원대 후반, 세코닉. 노란색과 빨간색 토이 카메라는 블랙 버드 플라이, 17만5천원, 슈퍼헤즈 by 레드카메라. 더 빨간 크랭크 세트 XC-V740SS XC 커스텀은 59만원, 바이퍼 by 엠세븐바이크.제일 오른쪽에 있는 캠코더 GY-HM700U는 1천2백만원대, JVC.

제일 왼쪽에 있는 오렌지색 프리미엄 스타 탁구공은 3개에 8천원, 닛타쿠. 말타는 남자 위의 검은색 M8.2는 6백98만원, 라이카 by 반도카메라. 금색 트위터의 서브 우퍼 RT-12D는 4백만원대, 클립쉬. 하늘색과 자홍색의 외장형 하드디스크 Skwarim은 60GB 모델이 10만원대, 라시. 수소연료 전지차 F-셀 로드서터는 출시미정, 메르세데스 벤츠. 사진 찍는 남자 옆의 카메라는 E-P1, 79만5천원, 올림푸스.

제일 왼쪽의 초소형 카메라는 DCC 라이카 M3 플러스로 30만원대 후반, 미녹스. 옆은 렌즈를 결합한 E-P1. 전선더미 앞의 자전거 펌프는 12만9천원, SKS. 검은색 렌즈는 AF-S 니코르 600mm F4G ED VR, 1천5백만원대, 니콘. 하얀색, 빨간색, 파란색 레고 블록 모양의 외장형 하드디스크 브릭은 500GB 모델이 13만원대, 라시. 흰색 렌즈는 EF 800mm F5.6L IS USM, 1천8백만원, 캐논. 은색 캠코더 MHS-PM1은 20만원대 초반, 소니.

제일 왼쪽의 링 플래시 MT-24EX는 1백1십만원대, 캐논. 앞쪽의 커다란 모노블럭 진공관 앰프 MC75는 창립 60주년 한정판으로 프리앰프 C22와 함께 세트로 2천만원대, 매킨토시 by 로이코. 뒤로 멀리 보이는 진공관 인티앰프 DA-30은 4백만원대, 자디스 by 소비코AV.

제프 쿤스의 풍선 강아지 구조물 오른쪽에 놓인 라디오는 모델 DAB으로 국내 미출시, 티볼리. 바로 옆의 메인보드 GA-EX58-UD5는 50만원대, 기가바이트. 흑백 레슬링 선수 옆에 있는 삼각대 GT90TT는 2백29만원대, 짓조. 오른쪽엔 DSLR 알파850으로 2백만원대 중반, 소니.바로 위의 천체망원경 라이트 브리지 16인치는 4백만원대, 미드.아래의 금색 시계 스코어는 10만원대 초반, 닉슨. 흰색 시계 GLX-5500-7DR도 10만원대 초반, 지-샥. 초록색 텐트는 안드로메다로 90만원대. 주황색 텐트는 폴라리스로 1백30만원대, 두 제품 모두 익스페드.

다미안 허스트의 다이아몬드 해골 앞에 있는 메인보드는 스트라이커 2로 30만원대, 아수스. 끝에 빨간색 튜브를 두른 자전거 자물쇠 코브라 12/120은 2만5천원, 아부스. 제일 왼쪽의 CPU 쿨러 빅타입 VP CL-P0477은 5만원대, 써멀테이크.가운데는 N520으로 4만원대, 쿨러마스터. 오른쪽은 RR-CCH-PBJ1-GP로 5만원대, 쿨러마스터. 석고상 앞의 M8은 5백만원대. 오른쪽은 MP 에르메스로 1천2백80만원, 두 제품 모두 라이카 by 반도카메라. 일반 탁구대보다 작은 사이즈의 탁구대 미디는 국내 미출시, 욜라. 탁구대 위쪽의 캠코더 PMW-EX3은 1천1백만원대, 소니.

초록색 병 왼쪽의 인이어 이어폰은 SCL5로 70만원, 슈어 by 이어폰샵. 아래쪽의 캠코더는 XH G1S는 6백만원대 중반, 캐논. 그 아래엔 소니의 PMW-EX3. 옆의 크랭크 세트 코러스 울트라 토크는 60만원, 캄파놀로 by 엠세븐바이크. 또 옆에는 1.5V 브레이크용 휠셋, 78만원, 모라티 by 엠세븐바이크. 검은색 병 아래의 초록색 렌즈는 APO 200-500mm F2.8 EX DG, 3천6백만원대, 시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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