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1일에 온 손님 Part. 2

요리를 곧 내가겠습니다. 안으로 드시지요.

일식과 정종

요리를 곧 내가겠습니다. 안으로 드시지요.

1. 회색 재킷 36만6천원, 인터메조.
2. 트위드 체크 재킷 1백50만원대, 엠포리오 아르마니.
3. 스웨이드 장갑 가격 미정, 엠비오 컬렉션.
4. 체크 재킷 2백5만원, 카날리.
5. 체크 재킷 가격미정, 폴 스미스.
6. 금 단추 재킷 9백80만원, 톰 브라운 by 10 꼬르소 꼬모.
7. 헤링본 재킷 5백70만원, 로로피아나.
8. 페도라 4만9천8백원, 카이아크만.

12월 31일

제야의 종 소리가 들려요. 자, 우리 건배합시다.

1. 검정 가방 2백만원대, 프라다.
2. 황갈색 메신저 백 24만원, 밴마리오 by 소다.
3. 버클 장식의 카키색 토트백 가격 미정, 멀버리.
4. 타조가죽 서류가방 98만원, 보스 블랙.
5. 나일론 소재 메신저 백 72만4천원, 호간.
6. 줄무늬 머플러 가격 미정, 로로피아나.
7. 체크무늬 장우산 가격 미정, 버버리 런던.
8. 검정 장우산 33만원, 프라다.
9. 갈색 브리프케이스 2백54만원, 에르메네질도 제냐.
10. 벨트 장식 검정 토트백 2백50만원대, 프라다.

갈라 디너

코트와 머플러를 보관해 드립니다. 귀중품은 따로 소지하시고요.

1. 체크 코트 가격 미정, 폴 스미스.
2. 카키색 울 코트 68만8천원, 비욘드 클로젯 by 고태용.
3. 남색 코트 2백38만원, 닐 바렛. 캐시미어 머플러 33만원, 프랑코 페라리 by 일 치르꼬.
4. 가죽 칼라가 달린 울 코트 2백16만원, 프라다.
5. 낙타색 코트 가격 미정, 엠비오 컬렉션.
6. 진파랑 울 코트 가격미정, YSL by 쿤. 주황색 캐시미어 머플러 76만5천원, 살바토레 페라가모.
7. 울 트렌치코트 가격 미정, 폴 스미스.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