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지기만 해도 알 수 있다

그림엽서부터 호두나무 탁자까지 만지기만 해도 알 수 있다.

아티스트 himaa 등 4인의 드로잉 작품집 <Aurora> 2만원, 우트레흐트 by 북 소사이어티. 푸른색 가죽 메모패드 30만원대, 발렉스트라. 가죽 손잡이가 달린 말털 구두솔 15만원, 스테파노 베메르 by 일 치르꼬. 졸깃한 프레젤 2천5백원, 폴앤폴리나. 코도반 전용 크림 2만원, 라 꼬르도네리 아글레제 by 일 치르꼬. 금속 브로치 14만원, 블랭크 에이 at 램. 호두나무결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탁자‘Conoid’가격 미정, 조지 나카시마 by 인엔. 잡지 <INVENTORY>와 <Cabinet> 각각 3만원, 2만5천원, 므스크숍과 aA 디자인 뮤지엄. 볼프강 틸먼스의 사진엽서 3천원, 오발. 노란색 수첩 6천원, mmmg. 나무 스툴과 팔걸이 의자 가격 미정, 모두 조지 나카시마 by 인엔. 손도끼 5만5천원, 존 스레드. 손으로 수확해 전통 방식으로 갈아 저온에서 내린 궁극의 올리브유 2만4천9백원 (500ml), 베네데토 야코밸리 by 올리브유. 짐을 고정하는 고무줄 고리 5천원, 몽벨. 이파리 모양 수저받침 1만6천원, 이도갤러리. 코도반 구둣주걱 18만9천원, 유케텐 by 일 치르꼬.
아티스트 himaa 등 4인의 드로잉 작품집 <Aurora> 2만원, 우트레흐트 by 북 소사이어티. 푸른색 가죽 메모패드 30만원대, 발렉스트라. 가죽 손잡이가 달린 말털 구두솔 15만원, 스테파노 베메르 by 일 치르꼬. 졸깃한 프레젤 2천5백원, 폴앤폴리나. 코도반 전용 크림 2만원, 라 꼬르도네리 아글레제 by 일 치르꼬. 금속 브로치 14만원, 블랭크 에이 at 램. 호두나무결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탁자‘Conoid’가격 미정, 조지 나카시마 by 인엔. 잡지 <INVENTORY>와 <Cabinet> 각각 3만원, 2만5천원, 므스크숍과 aA 디자인 뮤지엄. 볼프강 틸먼스의 사진엽서 3천원, 오발. 노란색 수첩 6천원, mmmg. 나무 스툴과 팔걸이 의자 가격 미정, 모두 조지 나카시마 by 인엔. 손도끼 5만5천원, 존 스레드. 손으로 수확해 전통 방식으로 갈아 저온에서 내린 궁극의 올리브유 2만4천9백원 (500ml), 베네데토 야코밸리 by 올리브유. 짐을 고정하는 고무줄 고리 5천원, 몽벨. 이파리 모양 수저받침 1만6천원, 이도갤러리. 코도반 구둣주걱 18만9천원, 유케텐 by 일 치르꼬.

 

도예가 이창화가 만든 푸른 무늬가 상감된 볼 4만원, 이도갤러리. 아웃도어용 메시 러닝 톱 2만원, 몽벨. 통나무 다리가 셋 달린 검정색, 흰색, 빨간색 스툴 가격 미정, 이스태블리시드 선즈 by 인엔. 안 그라픽스가 디자인한 간결한 창경궁 안내 가이드 무료, 창경궁 홍화문. XY 커틀러리 각각 2만4천원~5만1천원, 기든그랜 by 더 플레이스. 장 피에르 멜빌의 DVD 약 24달러, 크라이테리온‘. 너무너무 맛있는’이라고 밖엔 말할 수 없는 블랙 올리브 빵 2천8백원, 폴앤폴리나. 유럽의 오래된 우편 디자인을 문구로 재해석한 브랜드 포스탈코의 수첩 3만원, 포스탈코 at 오발. 멈 밀레짐 코르크 마개. 도예가 이창화가 만든 빨간색 접시 4만원, 이도갤러리. 여수에서 주운 조약돌. 우에다 쇼지의 사진엽서 3천5백원, 오발. 둥근 와펜 가격 미정, 빌 앰버그. 거침없이 시원한 컬러에 육각 퀼팅이 대담한 소파‘퀼트’가격 미정, 이스태블리시드 선즈 by 인엔. 건축적 선이 명쾌한 브로치 12만6천원, 블랭크 에이 at 램. 빨간색 스툴 가격 미정, 이스태블리시드 선즈 by 인엔. 수채화용 12호 붓 1만2천원, 바바라. 봄날의 낮술, 멈 밀레짐 가격 미정, 멈. 간결한 직선의 샤워 헤드 2만원, 아메리칸 스탠더드. 아서 러셀의 아름다운 앨범  LP 4만2천원, 필드레코즈.
도예가 이창화가 만든 푸른 무늬가 상감된 볼 4만원, 이도갤러리. 아웃도어용 메시 러닝 톱 2만원, 몽벨. 통나무 다리가 셋 달린 검정색, 흰색, 빨간색 스툴 가격 미정, 이스태블리시드 선즈 by 인엔. 안 그라픽스가 디자인한 간결한 창경궁 안내 가이드 무료, 창경궁 홍화문. XY 커틀러리 각각 2만4천원~5만1천원, 기든그랜 by 더 플레이스. 장 피에르 멜빌의 <사무라이>DVD 약 24달러, 크라이테리온‘. 너무너무 맛있는’이라고 밖엔 말할 수 없는 블랙 올리브 빵 2천8백원, 폴앤폴리나. 유럽의 오래된 우편 디자인을 문구로 재해석한 브랜드 포스탈코의 수첩 3만원, 포스탈코 at 오발. 멈 밀레짐 코르크 마개. 도예가 이창화가 만든 빨간색 접시 4만원, 이도갤러리. 여수에서 주운 조약돌. 우에다 쇼지의 사진엽서 3천5백원, 오발. 둥근 와펜 가격 미정, 빌 앰버그. 거침없이 시원한 컬러에 육각 퀼팅이 대담한 소파‘퀼트’가격 미정, 이스태블리시드 선즈 by 인엔. 건축적 선이 명쾌한 브로치 12만6천원, 블랭크 에이 at 램. 빨간색 스툴 가격 미정, 이스태블리시드 선즈 by 인엔. 수채화용 12호 붓 1만2천원, 바바라. 봄날의 낮술, 멈 밀레짐 가격 미정, 멈. 간결한 직선의 샤워 헤드 2만원, 아메리칸 스탠더드. 아서 러셀의 아름다운 앨범 LP 4만2천원, 필드레코즈.

 

흰색 테이블 매트‘큐빅’가격 미정, 칠리위치 by 더플레이스. 올리브 비누 1만2천9백원, 모나스테리 by올리브유. 나무 주걱 1만2천원, 기드그랜 by 더 플레이스. 양모 서예붓 3만원, 구하산방. 뿔 구둣주걱 9만9천원, 알프레도 까레아 by 일 치르꼬. 시바메 무지 노트 8천원, 오발. 알렉상드르 타로가 연주한 에릭 사티 앨범 4만2천원, 풍월당.가죽 손잡이가 달린 말털 구두솔 15만원, 스테파노 베메르 by일 치르꼬. 원예용 가위 2만7천원, 가마끼. 코롤리오프가 연주한 쇼팽의 마주르카 2만원, 풍월당. 윤택수 시집  6천8백원, 아라크네. 구멍이 뽕뽕 뚫린 철제의자 가격 미정, 이스태블리시드 선즈 by 인엔. 집에서 1마일 정도는 나가도 괜찮다는 뜻의 ‘1마일 웨어(티셔츠와 칠부바지로 구성)’14만3천원, 써니 스포츠 by 샌프란시스코마켓. 한 쪽에만 팔걸이가 있는 라운지 암체어 가격 미정, 조지나카시마 by 인엔. 구멍이 뽕뽕 뚫린 아이폰 케이스 4만원대, 인케이스. 잔잔한 꽃무늬가 있는 실크 포켓치프 19만원, 톰포드. 선 킬 문의 앨범  2만3천원, 필드레코즈. 테니스공 5천원(2개), 윌슨. 한탄강에서 주운 돌과 브로치 14만원, 블랭크에이 at 램. 니트 포켓치프와 배스 타월 각각 7만8천원, 6만8천원, 모두 램. 작업용 장갑 2만 3천원, 허스크바나. 육각형 벽거울 42만원, 피앙카 by 더 플레이스.
흰색 테이블 매트‘큐빅’가격 미정, 칠리위치 by 더플레이스. 올리브 비누 1만2천9백원, 모나스테리 by올리브유. 나무 주걱 1만2천원, 기드그랜 by 더 플레이스. 양모 서예붓 3만원, 구하산방. 뿔 구둣주걱 9만9천원, 알프레도 까레아 by 일 치르꼬. 시바메 무지 노트 8천원, 오발. 알렉상드르 타로가 연주한 에릭 사티 앨범 4만2천원, 풍월당.가죽 손잡이가 달린 말털 구두솔 15만원, 스테파노 베메르 by일 치르꼬. 원예용 가위 2만7천원, 가마끼. 코롤리오프가 연주한 쇼팽의 마주르카 2만원, 풍월당. 윤택수 시집 <새를 쏘러 숲에 들다> 6천8백원, 아라크네. 구멍이 뽕뽕 뚫린 철제의자 가격 미정, 이스태블리시드 선즈 by 인엔. 집에서 1마일 정도는 나가도 괜찮다는 뜻의 ‘1마일 웨어(티셔츠와 칠부바지로 구성)’14만3천원, 써니 스포츠 by 샌프란시스코마켓. 한 쪽에만 팔걸이가 있는 라운지 암체어 가격 미정, 조지나카시마 by 인엔. 구멍이 뽕뽕 뚫린 아이폰 케이스 4만원대, 인케이스. 잔잔한 꽃무늬가 있는 실크 포켓치프 19만원, 톰포드. 선 킬 문의 앨범 2만3천원, 필드레코즈. 테니스공 5천원(2개), 윌슨. 한탄강에서 주운 돌과 브로치 14만원, 블랭크에이 at 램. 니트 포켓치프와 배스 타월 각각 7만8천원, 6만8천원, 모두 램. 작업용 장갑 2만 3천원, 허스크바나. 육각형 벽거울 42만원, 피앙카 by 더 플레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