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 겨울 피부를 위하여

장갑과 모자가 추위야 막겠지만 수분까지는 역불급이다. 겨울철 보습에 꼭 필요한 그루밍 제품 4.


러쉬 브레스 오브 프레시 에어 얼굴이 뻑뻑할 때마다 뿌린다. 싱싱한 기분과 함께 피부 진정 효과는 덤으로 얻는다. 헤어 미스트이기도 하니, 가끔 머리에까지 뿌려도 괜찮다. 2만7천9백원. 모자 5만4천원, 스프링필드.


산타마리아 노벨라 아쿠아 디 질리 사향씨와 식물성 원료에서 추출한 천연 알코올이 만났다. 피부뿐 아니라 마음까지 위로한다. 목욕이나 샤워 후 보디 토너로 쓰면 수분을 오래 간직할 수 있다. 가격 미정. 카고 팬츠 31만8천원, 매종 by 샌프란시스코 마켓.


록시땅 시어 버터 핸드크림 눅진한 시어 버터의 느낌보다도, 10초에 하나씩 팔린다는 소문보다도, 양철 튜브를 꾹꾹 쥐어짜는 맛에 쓴다. 3만5천원. 보드 장갑 가격 미정, 버튼.


키엘 크렘 드 꼬르 제프 쿤스 리미티드 에디션 지독한 악건성에도 효과가 있는 풍부한 질감의 보디 크림. 바싹 마른 뱀 껍질 같은 거친 발에 듬뿍 바르고 싶다. 4만원대. 부츠 68만원, 비포저티브 by 에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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