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도서관에서도 신경을 써야 한다

도서관에서도 신경을 쓴다고 공부가 뒷전은 아니다.

더플 백 29만6천원, 이스트 하버 서플러스 by 샌프란시스코 마켓. 티셔츠 13만5천원, 세인트 제임스 by 플랫폼 플레이스. 셔츠 15만8천원, 스펙테이터 by 므스크 샵. 타이 7만3천원, 아폴리스 by 므스크 샵. 에스파드류 14만5천원, 스캘퍼스. 노트북 슬리브 10만5천원, 인케이스. 벨트 13만5천원, 키엘 제임스 패트릭 by 바버샵. <로다운 매거진> #75 1만9천원, 아이콘 서플라이. 빅맥 세트 5천5백원, 맥도날드. 글래디에이터 스트로베리 레귤러 5천9백원, 스무디 킹. A-2 플라이트 재킷 플라스키 에디션 32만5천원, 비바 스튜디오. <아메리칸 헤리티지 딕셔너리> 8천원대, 교보문고. 양말 각 1만3천원, 셉템버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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