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싶다, 이런 내가 미워질 만큼

사고 싶다. 이런 내가 미워질 만큼.

₩ 11,280,000 섬세하고 고요하게 적은 듯한 필기체 B가 돋보이는 커프링크스. 화이트 골드와 오닉스, 다이아몬드를 가장 아름다운 비율로 섞었다. 1천1백28만원, 브레게.

₩ 7,348,000 남아프리카산 악어가죽을 아낌 없이 사용한 투톤 레이스업 슈즈. 염색이 아닌 천연 가죽 중 연한 갈색과 진한 갈색을 찾아 과감하게 배합했다. 7백34만8천원, 아. 테스토니.

₩ 72,000,000 로즈 핑크 골드와 93개의 1.03 캐럿 다이아몬드를 세공해서 만든 라이터. 샴페인 로즈란 이름은 또 얼마나 로맨틱한지. 7천2백만원, S.T. 듀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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