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모든 것을 그대로. 지금이 딱 좋다.

에어멀티플라이어 AM-02는 최저가 66만원대, 에어멀티플라이어 AM-01 10인치는 최저가 39만원대, 모두 다이슨. 아오리 사과는 여덟 개에 4천원, 모래내시장. 산뜻한 일러스트 수첩은 3만5천원, 올드 스쿨 스테이셔너스 by 오벌. 접시는 1960년대 프랑스산 빈티지로 개당 2만5천원, 주전자는 1950년대 프랑스산 빈티지, 모두 aA 디자인 뮤지엄. SSD SATA 6Gb/s S501 2.5인치 256기가바이트는 각 55만원대, 에이데이터. 미러리스 카메라 GF3는14밀리미터 렌즈 기본 구성이 79만9천원, 파나소닉.

노출계 듀얼 마스터 L-558은 중고가로 48만원대, 세코닉. 맥북 프로용 앤디 워홀 슬리브는 10만5천원, 인케이스. 엘리트 프리, 파워 앰프 세트는 최저가 2백20만원대, 쿼드. 다이나믹 헤드폰 AH-D1100은 16만9천원, 데논 by 이어폰샵. 플라스틱 망치 NO.70 1 1/2인치는 2만5천원, 베슬. 히노키 쉐이크 5 라켓은 최저가 6만3천원대, 탁구 시합구 스리 스타 볼 40은 12개에 최저가 1만7천원대, 모두 버터플라이. 행커치프 봉투는 8천원, 포스탈코 by 오벌. 멜론은 한 개에 8천원, 바나나는 한 송이에 2천원, 모두 모래내시장. 이태호 작가의 접시는 5만2천원, 이도 갤러리. 록시 뮤직의 앨범 〈Stranded〉의 게이트 폴드 레코드. 커피 테이블 미네르바는 가격 미정, 피터 히빗.

시네마 3D TV LW5700 55인치 벽걸이형은 최저가 2백96만원대, LG. 삼각대 GT1542T는 75만원, GK1880CQR은 81만8천원, 볼헤드 GH2781TQR은 29만원, 모두 짓조 by 세기 P&C. 호엽란은 한 단에 5천원, 메리 골드는 두 송이에 5천원, 백일홍은 두 송이에 4천원, 달리아는 두 송이에 6천원, 촛불맨드라미는 두 송이에 4천원, 그린 샴록은 한 송이에 5천원, 불로초는 한 송이에 5천원, 에키놉스는 한 송이에 약 8천원, 모두 그로브. 최재일 작가의 작품 〈The Birds〉는 10만원, 임의섭 작가의 소나무 통형은 53만원, 모두 이도 갤러리. 붉은 양파는 세 개에 4천원, 붉은 옥수수는 두 개에 3천원, 모두 모래내시장. 울트라 슬림 노트북 싱크패드 X1은 173만9천원, 맥북 에어 MC965KH/A는 최저가 1백63만원대, U36SD는 가격 미정, 각각 레노버, 애플, 아수스. 베지터블 가공 처리된 이탈리아산 송아지 가죽은 가방 디자이너 구본호의 것, 본호앤파트너스.

해바라기는 두 단에 1만6천원, 그로브. 1950년대 영국 빈티지 조명은 60만원, 1960년대 네덜란드 빈티지 조명은 가격 미정, 베스트라이트 테이블 조명은 90만원, 모두 aA 디자인 뮤지엄, 1960년대 일본 인테리어 잡지 . 10인치 판데이로는 약 1백80달러에서 2백20달러 사이에서 거래, 꽁뎀뽀라네아. 10인치 디지털 액자 DPFD75는 10만원대. 내비게이션 파인드라이브 iQ 3D 2000 8기가바이트 패키지는 39만9천원, 파인디지털. 화려한 꽃무늬의 광목천은 다섯 마에 2만원, 광장 시장.

쌍안경 빅토리 10*32 T FL은 3백11만8천원, 자이스 by 세기 P&C. 85mm/1.4 EX DG HSM은 1백41만원, G 바리오 14-42mm F3.5-5.6 ASPH MEGA OIS는 최저가 18만2천원대, 파나소닉. AF-S DX Zoom Nikkor 18-55mm F3.5-5.6G VR는 최저가 10만5천원대, AF-S Nikkor 50mm F1.8G는 최저가 25만원대, 모두 니콘. 수박은 한 개에 2만9백원, 오렌지는 네 개에 5천원, 참외는 세 개에 5천원, 멜론은 한 개에 8천원, 바나나는 한 송이에 2천원, 아오리 사과는 여덟 개에 4천원, 포도는 네 송이에 1만2천원, 참외는 세 개에 5천원, 사과는 여섯 개에 1만2천원, 천도복숭아는 여섯 개에 4천원, 모두 모래내시장.

리빙 바스켓은 21만9천원, 의자 Tecta D40은 1백15만원, 마르쉘 부르어, aA에서 제작한 A-데스크는 1백30만원, 모두 aA 디자인 뮤지엄. 전화기 콘템프라는 13만원, 노던 텔레콤, 바인더 클립은 2만2천원, 라이온, 모두 오벌. 리드 홀더는 연필심 포함 2만3천원, 코이누르 by 공책. 프로 글로브는 70만원, 미즈노. 포도는 네 송이에 1만2천원, 참외는 세 개에 5천원, 사과는 여섯 개에 1만2천원, 천도복숭아는 여섯 개에 4천원, 모두 모래내시장. 테니스 시합구 챔피온십은 두 개 세트로 1만8천원, 윌슨. 백합은 세 송이에 1만원, 그로브. 트럼펫 YTR-2335S는 82만원, 야마하. 재떨이는 3만원, 랜드스케이프 by 오벌. PCM-M10은 최저가 36만원대, CKS-M10은 최저가 8만7천원대, 소니. 모래시계는 1만5천원. 프랭크 오하라의 시선집 〈Selected Poems〉는 22달러, 랜덤하우스. 나뭇잎 모양의 광목천은 다섯 마에 2만원, 광장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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