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보고 예쁘다고 말해봐, 김지원

‘오란씨 걸’이라고 불렸다. 몇 편의 광고와 한 편의 영화를 찍었고, 이제 시트콤 <하이킥 3>에 여고생 ‘지원’ 역으로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