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새로워

새로운 게 다 좋을 건 없다. 하지만 일단 손에 들어온다면 절대 놓지 않겠다.

20배율부터 75배율까지의 조절 범위를 보여주는 빅토리 디아스코프 65T* FL은 앵글형 아이피스 포함 3백13만4천원, 자이스. 셔츠는 디올 옴므.

평판형 마그네틱 구조의 오소다이내믹 드라이버를 탑재한 풀사이즈 헤드폰 HE-5LE는 90만원, 하이파이맨 by 이어폰샵.

크롬 도금된 아웃도어용 플렉서블 넥 유틸리티 라이터는 가격 미정, 지포.

최대 190개 AF 포인트의 0.2초 AF 속도를 보여주는 GRD IV 블랙은 80만5천원, 화이트는 89만5천원, 모두 리코.

3중 진동 차단 구조의 턴테이블 제레즈.20 는 6백만원, 헤드셸까지 단일 알루미늄으로 처리된 톤암 아르테미즈는 2백50만원, 가이저 2 바늘을 채용한 카트리지 코러스는 50만원, 모두 록산. 셔츠와 팬츠는 프라다, 커프스는 루이비통.

조류 관찰과 야외 촬영에 특화된 아웃도어 삼각대 GT2540FL은 최저가 86만원대, 짓조. 현존하는 15인치 노트북 가운데 가장 두께가 얇은 슬림 노트북 XPS 15z U544558KR은 최저가 1백19만원대, 델. 셔츠와 재킷은 루이비통, 페도라는 볼사리노 by 지 스트리트 494 옴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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