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가구 전시의 일부가 되고 싶었다

가구 전시를 보러 갔다. 나도 그 전시의 일부가 되고 싶었다.

하늘색 스트라이프 파자마 16만5천원, 브룩스 브라더스. 니트 가격 미정, 살바토레 페라가모. 소파는 핀 율이 디자인한 ‘포엣 소파’. 공간 구성은 대림미술관 with 스타일리스트 강정선.

시어서커 재킷 28만5천원, 엔지니어드 가먼츠 by 샌프란시스코 마켓. 시어서커 쇼츠 12만5천원, 캐스트 어웨이 by 바버샵. 티셔츠 18만6천원, 피옴보 by 샌프란시스코 마켓. 비니 18만9천원, 미수 아 바흐브 by 프로덕트 서울. 스트라이프 양말 가격 미정, 유니클로. 공간 구성은 대림미술관 with 스타일리스트 강정선.

스트라이프 재킷, 탱크 톱, 스트라이프 팬츠 가격 미정, 모두 에르메스. 스카프 11만9천원, 피옴보 by 샌프란시스코 마켓. 스트라이프 양말 3만5천원, 스마트 턴아웃. 해골 자수 슬립온 52만5천원, 스켈퍼스. 의자는 핀 율이 디자인한 ‘치프테인 체어’.

우유색 울 터틀넥 가격 미정, 유니클로. 스트라이프 팬츠 36만5천원, 로리엣. 선명한 스트라이프 양말 1만5천원, 니탄. 포도주색 벨벳 슬립온 89만9천원, 에드워드그린 by 유니페어. 소파는 핀 율이 디자인한 ‘윙백 소파’. 공간 구성은 대림미술관 with 스타일리스트 강정선.

커피색 셔츠, 팬츠 가격 미정, 모두 에르메스. 베이지색 피케 셔츠 23만9천원, 피옴보 by 샌프란시스코 마켓. 고동색 롱 호스 1만6천5백원, 니탄. 안경 38만원, 슈론 by 홀릭스. 모델이 앉은 ‘이지 체어’를 포함한 모든 의자는 핀 율 디자인.

스트라이프 재킷, 팬츠 가격 미정, 모두 루이 비통. 미숫가루색 피케 셔츠 18만6천원, 피옴보 by 샌프란시스코 마켓. 주머니에 꽂은 안경 38만원, 슈퍼 by 모드팝. 가죽 태슬 슬리퍼 25만9천원, 파르팔라 by 유니페어. 암 체어는 핀 율 디자인. 공간 구성은 대림미술관 with 스타일리스트 강정선.

글렌 체크 파자마 12만9천원, 브룩스 브라더스. 흰색 니트 카디건 69만원, 라피규라. 검정색 스웨이드 슬립온 47만8천원, 레페토. 소파는 핀 율이 디자인한 ‘윙백 소파’. 공간 구성은 대림미술관 with aA 디자인 뮤지엄 김명한 관장.

독특한 문양의 셔츠 가격 미정, Z 제냐. 스트라이프 쇼츠 10만8천원, 유니페어. 갈색 에스파드류 가격 미정, 에르메스. 의자는 핀 율이 디자인 한 ‘치프테인 체어’. 공간 구성은 대림미술관 with aA 디자인 뮤지엄 김명한 관장.

스트라이프 재킷, 팬츠, 니트 가격 미정, 모두 루이 비통. 슬리퍼 가격 미정, 파르팔라 by 유니페어. 뉴욕 커피 컵, 모마 스토어. 뒤에 놓인 의자는 핀 율이 디자인한 ‘암 체어 No.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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