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지고 대보면 휴가 생각은 안 난다

눈으로 보고 손을 대고 볼을 가져가면, 휴가 같은 건 생각 하지 않아도 좋을 여름.

1.미러리스 카메라 E-PL3 실버 14-42mm II R렌즈 포함 최저가 67만원대, 올림푸스. 2.은색 열매 오브제 8만원, 마이클 아람 by a.T. 디자인. 3.맥 미니 MC816KH/A는 최저가 88만원대, 애플. 4.오픈프로 CD 건 메탈 휠은 스포크 포함 67만원, 마빅+듀라에이스 by 스펠바운드. 5.로켓 모양 금색 장식품 72만원, 셀레티 by a.T. 디자인. 6.하이샤파 2만원, 티티경인. 7.트럼펫 YTR-2335S는 82만원, 야마하. 8.함석 풍향계 1만5천원, 서천 한다.

1. 나뭇가지 모양 포크 36만원, 마이클 아람 by a.T. 디자인. 2. 레이저, 모토로라. 3. SER.5 3웨이 전자 헤드 GH5130RC는 최저가 9백11만원대, 짓조. 4. 바벨의 도서관 시리즈 14번, 오스카 와일드  8천원, 바다출판사. 5. 북 스탠드는 2만원, 깁슨 홀더스. 오벌. 6. 옵티머스 뷰, LG. 7. 손가락 마디 길이의 광물 스티비라이트 3만원, 크리스탈 판타지. 8. 2003년산 샴페인 19만원, 돔 페리뇽. 9. 짙은 초록색 선글라스 57만원 커틀러앤그로스 by 홀릭스. 10. 크리스털 와인잔 27만원, 바카라.

1. 산호그림이 있는 사각형 접시는 14만5천원, 존 데리안 by a.T. 디자인. 2. 멀티툴 뉴 웨이브는 13만7천원, 레더맨. 3. 날개 없는 선풍기 AM01은 최저가 41만원대, 다이슨. 4. 연두색 물고기 모양 접시와 후추통 각각 14만2천원, 12만4천원, 모두 조나단 애들러 by a.T. 디자인. 5. 크로노그래프이자 다이빙 정밀 시계 엘리멘텀 아쿠아 스틸은 1백50만원, 테라 올 블랙은 1백10만원, 엘리멘텀 벤투스 화이트는 1백10만원, 모두 순토. 6. 멀티툴 사이드킥은 6만5천4백50원, 레더맨. 7. 보라색 유리 화병 55만원, a.T. 디자인. 8. 줄무늬 손수건 1만3천원, 마리메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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