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끼던 양말

아끼던 양말을 신었는데도 집에만 있었다.

나바호족 러그를주제로 만든 양말3만9천원, 춥 by행루즈.
나바호족 러그를
주제로 만든 양말
3만9천원, 춥 by
행루즈.

 

재활용 방적사로만든 부츠 양말16만5천원,아메리칸어패럴.
재활용 방적사로
만든 부츠 양말
16만5천원,
아메리칸어패럴.

 

뒤꿈치에 빨간색 방점을 찍은 양말 2만4천원, 폭스 리버 밀스 by 바버샵.
뒤꿈치에 빨간색 방점을 찍은 양말 2만4천원, 폭스 리버 밀스 by 바버샵.

 

페어아일 패턴을 넣은 양말 5만5천원, 코기 by 샌프란시스코 마켓.
페어아일 패턴을 넣은 양말 5만5천원, 코기 by 샌프란시스코 마켓.

 

따뜻한 울을 섞어 만든 양말 1만2천원, 모스 그린.
따뜻한 울을 섞어 만든 양말 1만2천원, 모스 그린.

 

담백한 스트라이프를 넣은 멜런지 양말 3만9천원, 나쏘 by 유니페어.
담백한 스트라이프를 넣은 멜런지 양말 3만9천원, 나쏘 by 유니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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