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만찬

마지막 식사는 너와 함께.

개구리 촛대 11만원, 카레. 촛불 모양 조명 1만원대, 필립스. 차량용 서치라이트 1만 8천원, 트렌디보이 by 한강사. 만두가 담긴 은쟁반과 은기류 가격미정, 모두 앤티크반. 테이블 조명 레디노 35만원대, 필립스. 그 위 PDJ는 55만원, 애니모드. 레드 와인 토마시아마로네 20만원, 금양인터내셔날. 냅킨과 고양이 모양 링은 한 세트로 9만원, 카레. 마늘이 담긴 이단 접시는 18만원, 앤티크반. 족발이 담긴 은쟁반은 가격 미정 앤티크반. 호두까기 집게 18만원, 앤티크반. 줄자 6만원대, 오벌. 빨간 꽃은 프로테아 1만5천원, 그로브. 45밀리미터 렌즈 33만원대, 올림푸스. SEL1855 렌즈 10만원대, 소니. 40~150밀리미터 렌즈 30만원대, 올림푸스. 미러리스 카메라 PEN E-PL5은 렌즈 포함 88만원대, 올림푸스. 외장하드 마이북썬더볼트 4TB는 75만원대, WD. 아이팟 터치 5세대 64G는 52만원대, 애플. 은색 촛대 가격 미정, K hogberg by 그로브.

라 사르디나 코요테 24만원, 라 사르디나 메탈 에디션 차르 19만9천원, 모두 로모코리아. 에칭 잔 10만원, 크리스털 잔 10만원, 김말이 튀김이 담긴 더스트 팬 9만원, 갈색 말린 꽃이 담긴 유리병은 18만원, 과 카메라가 담겨있는 황금색 컴포트는 28만원, 모두 앤티크반. 검정색 초가 꽂힌 촛대는 9만원, 카레. 꽃 사이에 파묻힌 카메라 라 사르디나 메탈 에디션 벨루가 19만 9천원. CPU 쿨러 CNPS14X 4만원대, 모두 잘만테크. 마리아와 천사 조각상 25만원, 아토아트. 작은 에칭 잔 8만원, 모래시계는 가격 미정, 모두 앤티크 반. 모래시계 위 별 모양 장식품 3만5천원, 오벌. 헤드폰 MDR-XB600은 10만원대, 소니. 코냑 루이 13세는 4백만원, 레미마르땡. 가죽 술병 18만원, 앤티크반. 오렌지색 마이크 30만원대, 블루 by 극동음향. 금색 별 모양 장식품 5만5천원, 오벌. 양팔 저울이 담긴 쟁반 26만7천원, 앤티크반. 김밥이 담긴양팔 저울 가격 미정, 바바리아. 찻잔은 9만원, 앤티크반. 무선 붐박스 50만원대, TDK코리아. 멀티툴 MUT 유틸리티는 25만원대, 레더맨 by 한강사.

캔디 볼은 20만원, 앤티크반. 폴딩 카메라 Belair X 6-12 제트세터는 27만2천원, 로모코리아. 고구마 앞에 있는 터치패드는 16만원대, 로지텍. 외장하드 마이 패스포트 에지 포 맥 500GB는 15만원대, WD. 파란색 보석이 박힌 칼은 12만8천원, 아토아트. 접이식 칼 샷건 셀 나이프는 2만9천원, 커쇼 by 한강사. 두 가지 칼이 담긴 와인잔은 16만원, 아르마니 까사. 풍선꽃이 담긴 꽃병은 모두 스타일리스트의 것. 전구가 담긴 샴페인잔은 2만원, 카레. LED 전구 1만원대, 필립스. 싱글 몰트위스키 파인 앤 레어 1968 4백60만원, 파인 오크 15년 15만원대, 모두 맥캘란, 빈티지 시계는 테리암. 지구본 같은 작은 탁상시계 16만원, 카레. 은쟁반은 25만원, 앤티크반. 순대가 담긴 포도 접시 16만원, 아토아트. 장미 모양 돋보기 12만 5천원, 아토아트. 칼로도 사용할 수 있는 가위는 5만7천원, CRKT by 한강사. 초록색 유리병은 19만원, 앤티크반. 전구를 올린 유리병은 1백20만원, 아토아트. LED 할로겐 램프는 2만원대, 필립스. LED 빛이 나오는 기계식 키보드 블랙위도우는 12만원대, 레이저. 태블릿 터치펜 뱀부 스타일러스는 3만원대, 와콤. 아이패드 미니 64GB는 66만원, 애플. 아이팟 나노 16GB 20만원대, 애플. 클래식 콤팩트 카메라 XF1은 70만원대, 후지필름. 전구를 받히는 호롱 촛대 9만원, 아토아트. 5와트 주백색 전구는 1만4천원대, 필립스.

보석함은 89만3천원, 선혁구디. 십자가 장식품은 80만5천원, 아토아트. 장식이 들어간 커피잔 3만원, 카레. 커피잔 안에 있는 익스트림 카메라는 40만원대, 캠원 by 액서리스. 유리 장식품은 7만원, 오벌. 장식품에 걸린 이어폰 에어잭스 티타늄 2는 23만원, 아토믹플로이드. 외장하드 마이 패스포트 에지 포 맥 500GB는 15만원대, WD. 검정색 외장하드 마이북 라이브 듀오 4TB는 75만원대, WD. 검정 촛대와 초는 모두 스타일리스트의 것. 초에 꽂은 가위 겸용 칼은 5만7천원, CRKT by 한강사. 빵에 꽂힌 멀티툴 스켈레툴 CX는 13만7천원, 레더맨 by 한강사. 상아 무늬 얼음통은 40만6천원, 선혁구디. 부엉이 장식품을 감싸고 있는 헤드폰 피델레오 M1은 25만 9천원, 필립스. 나무 트레이는 35만원, 선혁구디. 은색 도마뱀 장식품은 2만원, 카레. 붕어빵 뒤 카메라 렌즈가 담긴 타원형 케이스는 18만5천원, 선혁구디. AF-S DX NIKKOR 16~85 렌즈 50만원대, 니콘. 어묵이 담긴 버터 접시는 13만원, 앤티크반. 초소형 카메라 쿨픽스 S01는 최저가 18만원대, 니콘. 노트북 쿨러 ZM-NC 11은 3만6천원, 잘만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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