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최백호에요

정말 폼을 잡는 사람은 “오늘 나 너무 폼 잡는 거 아니에요?” 라고 묻지 못한다. 최백호는 늘 그를 따라다닌 낭만 혹은 고독 같은 단어가 자기의 것이라고도, 아니라고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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