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옷엔 이 시계

시계 말고 뭐가 더 필요해? 이 옷엔 이 시계면 충분하다.

WHITE T-SHIRTS팔뚝을 검게 그을린 후 말끔한 흰색 티셔츠를 입는다. 사실 후줄근해도 상관없다. 그을린 팔뚝, 흰색 티셔츠, 그리고 금장 시계만큼 조형적인 조합은 찾기 힘들다. 다만 금장 시계는 보다 신중하게 골라야 한다. 왼쪽 아래부터 시계 방향으로) 얇은 케이스에 담긴 섬세한 무브먼트가 매력적인 클래시마 오토매틱 5백만원대, 보메 메르시에. 좀처럼 찾기 힘든 케이스 디자인이 아름다운 다니엘 로스 프티 스콩드 3천만원대, 불가리. 핑크 골드와 악어가죽의 극적인 조우가 멋진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2천8백만원대, 부쉐론. 시차와 달력 표시 기능이 있는 정말 얇은 1966 E.O.T. 4천4백만원대, 제라드 페리고. 고유의 기로셰 패턴을 새긴 다이얼을 전면에 내세운 끌라시끄 가격 미정, 브레게. 전통을 눈부시게 재해석한 트랜스오션 데이&데이트 7백만원대, 브라이틀링. 뒤집으면 눈이 번쩍 뜨이는 무브먼트가 보이는 포르투기즈 오토매틱 가격 미정, IWC. 아름다운 시계의 기준을 세운 발롱 블루 가격 미정, 까르띠에. 정화된 순수함을 간직한 쇼파드 클래식 가격 미정, 쇼파드. 라운드넥 티셔츠 4만7천원, 이스트하버 서플러스 by 샌프란시스코 마켓. 흰색 티셔츠 각각 11만8천원, 12만8천원, 모두 A.P.C.
WHITE T-SHIRTS 팔뚝을 검게 그을린 후 말끔한 흰색 티셔츠를 입는다. 사실 후줄근해도 상관없다. 그을린 팔뚝, 흰색 티셔츠, 그리고 금장 시계만큼 조형적인 조합은 찾기 힘들다. 다만 금장 시계는 보다 신중하게 골라야 한다. 왼쪽 아래부터 시계 방향으로) 얇은 케이스에 담긴 섬세한 무브먼트가 매력적인 클래시마 오토매틱 5백만원대, 보메 메르시에. 좀처럼 찾기 힘든 케이스 디자인이 아름다운 다니엘 로스 프티 스콩드 3천만원대, 불가리. 핑크 골드와 악어가죽의 극적인 조우가 멋진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2천8백만원대, 부쉐론. 시차와 달력 표시 기능이 있는 정말 얇은 1966 E.O.T. 4천4백만원대, 제라드 페리고. 고유의 기로셰 패턴을 새긴 다이얼을 전면에 내세운 끌라시끄 가격 미정, 브레게. 전통을 눈부시게 재해석한 트랜스오션 데이&데이트 7백만원대, 브라이틀링. 뒤집으면 눈이 번쩍 뜨이는 무브먼트가 보이는 포르투기즈 오토매틱 가격 미정, IWC. 아름다운 시계의 기준을 세운 발롱 블루 가격 미정, 까르띠에. 정화된 순수함을 간직한 쇼파드 클래식 가격 미정, 쇼파드. 라운드넥 티셔츠 4만7천원, 이스트하버 서플러스 by 샌프란시스코 마켓. 흰색 티셔츠 각각 11만8천원, 12만8천원, 모두 A.P.C.
 

SWEATSHIRT마흔을 넘긴 남자도 스웨트 셔츠를 입으면 어리고 똑똑해 보인다. 스웨트 셔츠엔 마음이 가벼워지는 시계를 찬다. 가벼운 전자시계를 찬 남자가 때론 참다운 스타 같다.왼쪽 아래부터 시계 방향으로) 듀얼 타임에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더한 튼튼한 시계 51만원, 디젤 by 파슬코리아. 사파이어 크리스털 글라스를 채택해 단단하고 청명한 씨 스타 1000 91만원, 티쏘. 무려 300미터 방수 기능을 갖춘 오버사이즈 금장 시계 75만원, 닉슨 by 갤러리어클락. 빨간 숫자 표시가 심장을 뛰게 하는 레이스 트로피 29만6천원, 스와치. 조수 그래프까지 알려주는 바다를 위한 G-7900-2DR 14만원, 지샥 by 카시오. 매끈하게 빠진 세라믹 줄에 눈이 먼저 가는 시계 43만5천원, 섹터 by 더 와치스. 심해 다이빙은 무리겠지만 웬만한 물줄기엔 거침없는 시계 22만원, 알바 by 세이코. 군더더기를 과감하게 정리해 단출한 시계 20만5천원, 아디다스 by 파슬코리아. 남색 스웨트 셔츠 15만9천원, 존화이트. 노란색 스웨트 셔츠 16만8천원, 프레드 페리. 살구색 스웨트 셔츠 10만원, 핏보우 콜렉티브 by 므스크 샵.SWEATSHIRT 마흔을 넘긴 남자도 스웨트 셔츠를 입으면 어리고 똑똑해 보인다. 스웨트 셔츠엔 마음이 가벼워지는 시계를 찬다. 가벼운 전자시계를 찬 남자가 때론 참다운 스타 같다. 왼쪽 아래부터 시계 방향으로) 듀얼 타임에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더한 튼튼한 시계 51만원, 디젤 by 파슬코리아. 사파이어 크리스털 글라스를 채택해 단단하고 청명한 씨 스타 1000 91만원, 티쏘. 무려 300미터 방수 기능을 갖춘 오버사이즈 금장 시계 75만원, 닉슨 by 갤러리어클락. 빨간 숫자 표시가 심장을 뛰게 하는 레이스 트로피 29만6천원, 스와치. 조수 그래프까지 알려주는 바다를 위한 G-7900-2DR 14만원, 지샥 by 카시오. 매끈하게 빠진 세라믹 줄에 눈이 먼저 가는 시계 43만5천원, 섹터 by 더 와치스. 심해 다이빙은 무리겠지만 웬만한 물줄기엔 거침없는 시계 22만원, 알바 by 세이코. 군더더기를 과감하게 정리해 단출한 시계 20만5천원, 아디다스 by 파슬코리아. 남색 스웨트 셔츠 15만9천원, 존화이트. 노란색 스웨트 셔츠 16만8천원, 프레드 페리. 살구색 스웨트 셔츠 10만원, 핏보우 콜렉티브 by 므스크 샵.

SUIT & TIE수트를 입을 땐 시계를 제대로 갖춘다. 수트는 그런 옷이다. 좋은 수트를 입고 운동화를 신거나 싸구려 시계를 차는 건 딱 두 가지. 오만이거나 무식이거나.왼쪽부터) 간결하게 꼭 필요한 기능만 추린 아쿠아 테라 GMT8605 9백만원대, 오메가. 세계 모든 시간대를 헤아릴 수 있는 WWTC 크로노그래프 4천4백만원대, 제라드 페리고. 비행사를 위해 24가지 표준 시간대를 간편하게 알려주는 월드 타이머 가격 미정, IWC. 두 개의 시간대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말테 토노 듀얼 타임 6천만원대, 바쉐론 콘스탄틴. 듀얼 타임부터 크로노그래프 기능까지 다양한 기능을 42mm 작은 공간에 모두 넣은 클래시마 듀얼 타임 크로노그래프 5백만원대, 보메 메르시에. 큼지막한 날짜창, 문자반에는 야광을 넣어 밤낮으로 잘 보이는 LZ127 카운트 54만4천원, 제플린 by 갤러리어클락. 세계 일주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담은 트랜스오션 크로노그래프 유니타임 가격 미정, 브라이틀링. 무려 42시간 파워 리저브로 바쁜 남자에게 제격인 댄디 오토 빅 데이트 워치 가격 미정, 쇼메. 회색 체크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 줄무늬 셔츠 가격 미정, 모두 버버리 프로섬. 남색 핀 스트라이프 수트 2백76만원, 랄프 로렌 블랙 라벨.

SUIT & TIE 수트를 입을 땐 시계를 제대로 갖춘다. 수트는 그런 옷이다. 좋은 수트를 입고 운동화를 신거나 싸구려 시계를 차는 건 딱 두 가지. 오만이거나 무식이거나. 왼쪽부터) 간결하게 꼭 필요한 기능만 추린 아쿠아 테라 GMT8605 9백만원대, 오메가. 세계 모든 시간대를 헤아릴 수 있는 WWTC 크로노그래프 4천4백만원대, 제라드 페리고. 비행사를 위해 24가지 표준 시간대를 간편하게 알려주는 월드 타이머 가격 미정, IWC. 두 개의 시간대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말테 토노 듀얼 타임 6천만원대, 바쉐론 콘스탄틴. 듀얼 타임부터 크로노그래프 기능까지 다양한 기능을 42mm 작은 공간에 모두 넣은 클래시마 듀얼 타임 크로노그래프 5백만원대, 보메 메르시에. 큼지막한 날짜창, 문자반에는 야광을 넣어 밤낮으로 잘 보이는 LZ127 카운트 54만4천원, 제플린 by 갤러리어클락. 세계 일주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담은 트랜스오션 크로노그래프 유니타임 가격 미정, 브라이틀링. 무려 42시간 파워 리저브로 바쁜 남자에게 제격인 댄디 오토 빅 데이트 워치 가격 미정, 쇼메. 회색 체크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 줄무늬 셔츠 가격 미정, 모두 버버리 프로섬. 남색 핀 스트라이프 수트 2백76만원, 랄프 로렌 블랙 라벨.

HAWAIIAN SHIRTS다이버 시계를 찬다고 꼭 다이빙을해야 하는 건 아니다. 그건 깊은 바다와자신을 떼어놓지 않으려는 열망이니까.알로하 셔츠도 마찬가지고.왼쪽부터) 잠수 경과 시간을 간편하게보여주는 디아고노 프로페셔널 스쿠버7백만원대, 불가리. 튼튼하게 조인 나사가믿음직한 로열 오크 오프쇼어 다이버 가격미정, 오데마 피게. 강건하게 만들어 웬만한수압쯤은 걱정없는 뉴 아쿠아 타이머크로노그래프 가격 미정, IWC. 카본 케이스로제작해 1000미터 방수가 가능한 BR 02 카본피니시 8백40만원, 벨앤로스. 헬륨가스 방출밸브가 위력적인 아쿠아레이서 500미터칼리버5 가격 미정, 태그호이어. 카본 케이스는기본, 9시 방향에 60초 카운터까지 달려 있는킹 파워 오셔노그래픽 4000 카본 데님 가격미정, 위블로. 티타늄으로 스틸 케이스를보완한 큼지막한 크로노그래프 퍼페추얼캘린더 8천만원대, 바쉐론 콘스탄틴. 잔잔한흰색 꽃무늬 셔츠 10만4천원, 칼하트. 파란색하와이안 셔츠 25만9천원, 엔지니어 드 가먼츠by 샌프란시스코 마켓. 전통적인 알로하 셔츠24만9천원, 로베르토 프리드먼 by 존화이트.

HAWAIIAN SHIRTS 다이버 시계를 찬다고 꼭 다이빙을 해야 하는 건 아니다. 그건 깊은 바다와 자신을 떼어놓지 않으려는 열망이니까. 알로하 셔츠도 마찬가지고. 왼쪽부터) 잠수 경과 시간을 간편하게 보여주는 디아고노 프로페셔널 스쿠버 7백만원대, 불가리. 튼튼하게 조인 나사가 믿음직한 로열 오크 오프쇼어 다이버 가격 미정, 오데마 피게. 강건하게 만들어 웬만한 수압쯤은 걱정없는 뉴 아쿠아 타이머 크로노그래프 가격 미정, IWC. 카본 케이스로 제작해 1000미터 방수가 가능한 BR 02 카본 피니시 8백40만원, 벨앤로스. 헬륨가스 방출 밸브가 위력적인 아쿠아레이서 500미터 칼리버5 가격 미정, 태그호이어. 카본 케이스는 기본, 9시 방향에 60초 카운터까지 달려 있는 킹 파워 오셔노그래픽 4000 카본 데님 가격 미정, 위블로. 티타늄으로 스틸 케이스를 보완한 큼지막한 크로노그래프 퍼페추얼 캘린더 8천만원대, 바쉐론 콘스탄틴. 잔잔한 흰색 꽃무늬 셔츠 10만4천원, 칼하트. 파란색 하와이안 셔츠 25만9천원, 엔지니어 드 가먼츠 by 샌프란시스코 마켓. 전통적인 알로하 셔츠 24만9천원, 로베르토 프리드먼 by 존화이트.

BUTTON-DOWN SHIRT옥스퍼드 버튼다운을 입을 땐 차갑고 단단한 스틸 시계를 찬다. 되도록 순도 높은 색깔의 쨍쨍한 시계가 좋다. 나대지 않는 스틸 시계는 단추를 채운 셔츠 칼라를 더 정갈하게 만든다.왼쪽부터) 크림색 문자반으로 제작해 예스러운 BR 스틸 4백35만원, 벨앤로스. 담백해서 더 손이 가는 스테인리스 스틸 시계 68만5천원, 빅토리녹스 by 갤러리어클락. 웬만한 흠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는 콘퀘스트 1백50만원, 론진. 큰 숫자가 시원한 사파이어 캘리브레이터 2백10만원, 부로바 아큐트론 by 갤러리어클락. 꼭 필요한 것만 담은 말쑥한 그랜드 오토매틱 8백50만원, 세이코. 무브먼트의 밸런스 휠을 볼 수 있는 퍼슈에이션 하트비트 가격 미정, 프레드릭 콘스탄트. 유려한 곡선의 우아함과 아름다운 빛을 살린 롱드 솔로 XL 오토매틱 4백40만원, 까르띠에. 초, 분, 날짜창을 따로 낸 댄디 그랜드 데이트 오토매틱 8백만원대, 쇼메. 스위스 쥐라 산맥 이름을 붙힌 르 로끌 크로노미터 1백23만원, 티쏘. 따뜻한 줄무늬 옥스퍼드 버튼다운 30만3천원, 엔지니어드 가먼츠 by 샌프란시스코 마켓. 산뜻한 녹색 옥스퍼드 버튼다운 14만8천원, 랄프 로렌 블루 라벨. 가벼운 파란색 옥스퍼드 버튼다운 21만8천원, 아워레가시 by 므스크 샵.

BUTTON-DOWN SHIRT 옥스퍼드 버튼다운을 입을 땐 차갑고 단단한 스틸 시계를 찬다. 되도록 순도 높은 색깔의 쨍쨍한 시계가 좋다. 나대지 않는 스틸 시계는 단추를 채운 셔츠 칼라를 더 정갈하게 만든다. 왼쪽부터) 크림색 문자반으로 제작해 예스러운 BR 스틸 4백35만원, 벨앤로스. 담백해서 더 손이 가는 스테인리스 스틸 시계 68만5천원, 빅토리녹스 by 갤러리어클락. 웬만한 흠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는 콘퀘스트 1백50만원, 론진. 큰 숫자가 시원한 사파이어 캘리브레이터 2백10만원, 부로바 아큐트론 by 갤러리어클락. 꼭 필요한 것만 담은 말쑥한 그랜드 오토매틱 8백50만원, 세이코. 무브먼트의 밸런스 휠을 볼 수 있는 퍼슈에이션 하트비트 가격 미정, 프레드릭 콘스탄트. 유려한 곡선의 우아함과 아름다운 빛을 살린 롱드 솔로 XL 오토매틱 4백40만원, 까르띠에. 초, 분, 날짜창을 따로 낸 댄디 그랜드 데이트 오토매틱 8백만원대, 쇼메. 스위스 쥐라 산맥 이름을 붙힌 르 로끌 크로노미터 1백23만원, 티쏘. 따뜻한 줄무늬 옥스퍼드 버튼다운 30만3천원, 엔지니어드 가먼츠 by 샌프란시스코 마켓. 산뜻한 녹색 옥스퍼드 버튼다운 14만8천원, 랄프 로렌 블루 라벨. 가벼운 파란색 옥스퍼드 버튼다운 21만8천원, 아워레가시 by 므스크 샵.

BLOUSON블루종에는 얇아서 부서질 듯 짜증나는 시계보다 극한의 상황도 의연하게 넘길 담대한 시계를 고른다. 그러니까 자동차를 닮은, 기계의 아름다움을 대놓고 말하는 그런 시계들.왼쪽 아래부터 시계 방향으로) 타이어를 연상시키는 개성 있는 아틱스 GT 크로노그래프 3백50만원, 오리스. 극한의 환경에서도 부식되기는커녕 언제나 빛을 내는 앙듀레 크로노스프린트 2천만원대, 불가리. 빈티지 자동차 엔진의 쿨링 팬 모양을 본떠 만든 슈퍼패스트 파워컨트롤 가격 미정, 쇼파드. 타키미터 스케일을 베젤 위로 옮긴 스피드 마스터 레이싱 5백만원대, 오메가. 구멍 낸 가죽 줄의 뒷면을 방수 처리해 여름에도 마음껏 찰 수 있는 힐리 크로노그래프 가격 미정, 프레드릭 콘스탄트. 고성능 무브먼트인 칼리버 13B를 달고 태어난 벤틀리 GT 레이싱 가격 미정, 브라이틀링. 극한의 환경을 위해 제작된 인제니어 더블 크로노그래프 티타늄 가격 미정, IWC. 어떤 속도에도 위축되지 않는 빅 인제니어 크로노그래프 에디션 AMG 45years 가격 미정, IWC. 크림색 스웨이드 블루종, 남색 송아지 가죽 블루종 가격 미정, 모두 토즈. 노란색 스웨이드 블루종 가격 미정, 구찌.

BLOUSON 블루종에는 얇아서 부서질 듯 짜증나는 시계보다 극한의 상황도 의연하게 넘길 담대한 시계를 고른다. 그러니까 자동차를 닮은, 기계의 아름다움을 대놓고 말하는 그런 시계들. 왼쪽 아래부터 시계 방향으로) 타이어를 연상시키는 개성 있는 아틱스 GT 크로노그래프 3백50만원, 오리스. 극한의 환경에서도 부식되기는커녕 언제나 빛을 내는 앙듀레 크로노스프린트 2천만원대, 불가리. 빈티지 자동차 엔진의 쿨링 팬 모양을 본떠 만든 슈퍼패스트 파워컨트롤 가격 미정, 쇼파드. 타키미터 스케일을 베젤 위로 옮긴 스피드 마스터 레이싱 5백만원대, 오메가. 구멍 낸 가죽 줄의 뒷면을 방수 처리해 여름에도 마음껏 찰 수 있는 힐리 크로노그래프 가격 미정, 프레드릭 콘스탄트. 고성능 무브먼트인 칼리버 13B를 달고 태어난 벤틀리 GT 레이싱 가격 미정, 브라이틀링. 극한의 환경을 위해 제작된 인제니어 더블 크로노그래프 티타늄 가격 미정, IWC. 어떤 속도에도 위축되지 않는 빅 인제니어 크로노그래프 에디션 AMG 45years 가격 미정, IWC. 크림색 스웨이드 블루종, 남색 송아지 가죽 블루종 가격 미정, 모두 토즈. 노란색 스웨이드 블루종 가격 미정, 구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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