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 물어버릴까, 오브리 플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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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비키니를 입은 오브리 플라자를 보고도 어떤 자극을 느끼지 못했을까? 그녀는 몸보다 말이 더 아찔하다. 그녀가 코난쇼에서 말한다. “백악관에서 뭘 좀 훔쳤어요. 조 바이든(부통령) 책상 위에 있는…. 근데 이런 얘기해도 될까요?” 인터뷰하는 도중엔 이런 식이다. “지금 부인한테 말해요. 살인범에게 납치당해서 집에 못 간다고.” 기자가 잠시 자리를 비우자 녹음기에 대고 말한다. “버자이너, 페니스, 버자이너, 늙은 남자의 페니스. 버자이너, 볼스.” 남자를 초대할 땐 칼을 보여준다. “빠르게 잡는 법을 연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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