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기

찬란한 욕망의 시계 6.

1로얄 오크 컬렉션의 40주년을 기념, 41mm로 크게 만든 굉장한 묵직함. 칼리버 3120을 채택했으며 60시간 파워 리저브가 가능하다.로얄 오크 셀프와인딩 6천9백만원대,오데마 피게2케이스와 브레이슬릿에 18k핑크 골드를 사용해 타오르듯 빛난다. 다이얼에는 바야데르 줄무늬를 새겼다. 댄디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 골드 XL가격 미정, 쇼메.3트래디션 컬렉션의 50주년 기념 모델. 베젤을 따라 52개의 다이아몬드를 촘촘히 박았고, 자체 제작한 울트라 씬 핸드 와인딩 무브먼트를 달았다.트래디션 34mm 6천5백만원대, 피아제.4왕실을 염두에 두고 만들었으니, 과연 자개 다이얼, 로마 숫자, 단검을 떠올리게 하는 바늘이 유려하게 어울린다. 베젤은 54개의 다이아몬드로 채웠다. 임페리얼 컬렉션 8천1백20만원, 쇼파드.5기묘한 케이스를 위해 완전히 다른 무브먼트를 만들었다. 이를 기념해 다빈치라 이름 지었다.다빈치 크로노그래프 4천5백만원대, IWC.6야망이 돋보이는 브레이슬릿은 그 자체로 숭고할 따름이다. 베젤과 인덱스는 총 98개의 다이아몬드로 장식했다. 패트리모니 트레디셔널 골드 브레이슬릿 5천9백50만원,바쉐론 콘스탄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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