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네켄 클럽 보틀



클럽에선 라거다. 쭉쭉 들이켜고 신나게 취하려면 라거만한 술이 없다. 땀에 젖어 춤추고 마시고 다시 흠뻑 젖는 그 기분을 잘 아는 하이네켄이 클럽에서만 판매하는 특별한 병을 출시했다. UV조명을 받으면 병도 스스로 발광하기 시작한다. 그래, 맥주가 이 맛이지, 속으로 외치면서 벌컥벌컥 마시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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