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Q & I <1>

13년간 <GQ KOREA> 커버 중 신중하게 골랐다. 남자 복식의 기초를 보여주는 13개를. 물론 지큐답지 않은 건 하나도 없었다.

콜로니아 인텐자 우드 오 드 코롱(100ml) 24만5천원, 아쿠아 디 파르마. 흰색 셔츠 39만8천원, 김서룡 옴므. 콜로니아 인텐자 애프터 셰이브 밤(100ml) 10만3천원, 아쿠아 디 파르마. 탱크 MC 7백90만원대, 까르띠에. 글렌체크 타이 12만8천원, 테일러블 블루 라벨. 벨트 가격 미정, 톰 포드.
콜로니아 인텐자 우드 오 드 코롱(100ml) 24만5천원, 아쿠아 디 파르마. 흰색 셔츠 39만8천원, 김서룡 옴므. 콜로니아 인텐자 애프터 셰이브 밤(100ml) 10만3천원, 아쿠아 디 파르마. 탱크 MC 7백90만원대, 까르띠에. 글렌체크 타이 12만8천원, 테일러블 블루 라벨. 벨트 가격 미정, 톰 포드.

 

2011년 5월호 라이언 레이놀즈 & 화이트 셔츠와 글렌체크 타이, 사각 프레임 시계.

 

[Rebel Style] 3만9천원, 애슐린. 부츠 가격 미정, 생 로랑 파리. 남색 터틀넥 1백26만원, 랄프 로렌 퍼플 라벨. 데님 팬츠 42만8천원, 웨어 하우스 by 샌프란시스코 마켓. 담배 2천5백원, 말보로 레드. 플라스크 4만5천원, 아이졸라.
[Rebel Style] 3만9천원, 애슐린. 부츠 가격 미정, 생 로랑 파리. 남색 터틀넥 1백26만원, 랄프 로렌 퍼플 라벨. 데님 팬츠 42만8천원, 웨어 하우스 by 샌프란시스코 마켓. 담배 2천5백원, 말보로 레드. 플라스크 4만5천원, 아이졸라.
2005년 9월호 제임스 딘 & 울 터틀넥.

 

잭슨 슈즈 45만8천원, 레페토. 스트라이프 티셔츠 14만8천원, 세인트 제임스 by 플랫폼 플레이스. 클립 선글라스 28만원, 타테오시안 by 비씨디코리아. 장갑 13만6천원, 덴츠 by 샌프란시스코 마켓. 흰색 양말 3만3천원, 브레치아니 by 유니페어.
잭슨 슈즈 45만8천원, 레페토. 스트라이프 티셔츠 14만8천원, 세인트 제임스 by 플랫폼 플레이스. 클립 선글라스 28만원, 타테오시안 by 비씨디코리아. 장갑 13만6천원, 덴츠 by 샌프란시스코 마켓. 흰색 양말 3만3천원, 브레치아니 by 유니페어.

 

2009년 11월호 마이클 잭슨 & 줄무늬 크루넥 티셔츠.

 

스윔 트렁크 가격 미정, 에르메스. 에비에이터 28만원, 타테오시안 by 비씨디코리아. 맥주 1만1천원대, 콜센동크 아그너스. 탄산수 3천원대, 산 펠레그리노. 지갑 가격 미정, 프라다. 비누 2만8천원, 발로브라 by 샌프란시스코 마켓.
스윔 트렁크 가격 미정, 에르메스. 에비에이터 28만원, 타테오시안 by 비씨디코리아. 맥주 1만1천원대, 콜센동크 아그너스. 탄산수 3천원대, 산 펠레그리노. 지갑 가격 미정, 프라다. 비누 2만8천원, 발로브라 by 샌프란시스코 마켓.

 

2004년 3월호 조지 클루니 & 스윔 수트.

 

테리 로브 가격 미정, 에르메스. 헌팅캡 5만9천원, 플럭스 by 바버샵. 시계 가격 미정, 예거 르쿨트르. 태슬 슬리퍼 33만9천원, 파르팔라 by 유니페어. 우드 벨벳 무드(75ml) 47만5천원, 메종 프란시스 커정.
테리 로브 가격 미정, 에르메스. 헌팅캡 5만9천원, 플럭스 by 바버샵. 시계 가격 미정, 예거 르쿨트르. 태슬 슬리퍼 33만9천원, 파르팔라 by 유니페어. 우드 벨벳 무드(75ml) 47만5천원, 메종 프란시스 커정.

 

2007년 8월호 콜린 파렐 & 배스 가운, 헌팅캡.

 

웨스턴 데님 셔츠 48만9천원, 골든 구스 by 쿤. 포마드 2만5천원, 모건 포마드 by 오쿠스. 시계 가격 미정, IWC. 워시드 데님 팬츠 51만2천원, 더 라이징 선 by 바버샵.
웨스턴 데님 셔츠 48만9천원, 골든 구스 by 쿤. 포마드 2만5천원, 모건 포마드 by 오쿠스. 시계 가격 미정, IWC. 워시드 데님 팬츠 51만2천원, 더 라이징 선 by 바버샵.

 

2010년 1월호 클린트 이스트우드 & 데님 셔츠와 진 팬츠.

 

꼴레지오네 바비에레 셰이빙 브러시 47만원, 셰이빙 레이저 & 스탠드 42만원, 모두 아쿠아 디 파르마. 흰색 버튼다운 셔츠 27만원, 오리안 by 지.스트리트 494 옴므. 니트 타이 가격 미정, 버버리. 천연 방향제 필로우 5만9천원, 아이졸라.
꼴레지오네 바비에레 셰이빙 브러시 47만원, 셰이빙 레이저 & 스탠드 42만원, 모두 아쿠아 디 파르마. 흰색 버튼다운 셔츠 27만원, 오리안 by 지.스트리트 494 옴므. 니트 타이 가격 미정, 버버리. 천연 방향제 필로우 5만9천원, 아이졸라.

 

2013년 2월호 빌 머레이 & 남색 수트와 셔츠, 니트 타이, 마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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