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좀 아는 민아

 

[GQ FILM]
INTERVIEW / 걸스데이 민아

“일단 막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일명, 나댔죠.
부담감이 쌓여 있어서 그냥 눈만 뜨면 카메라 앞에서 웃은 것 같아요.”
맨다리로 나무를 타듯 힘겹게 정상에 오른 걸스데이의 메인 보컬,
귀엽고 싶을 때와 섹시하고 싶을 때 얼굴 근육을 달리 쓸 줄 아는 여자.
민아가 자지러지듯 웃다가 이쪽을 쳐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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