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LILITER

용량 별로 달라지는 같은 제품 다른 느낌.

HAIR
왼쪽부터) 꿀을 듬뿍 넣은 샴푸 페어 트레이드 허니 4만4천원(250ml), 7만3천원(500ml), 모두 러쉬. 오렌지 오일과 밀단백 추출물로 만든 토뉘시아 토닝 마스크 4만6천원(100ml), 8만2천원(200ml), 모두 르네 휘테르. 아미노산과 코코넛 오일로 만든 샴푸 아미노 애시드 2만9천원(250ml), 6만5천원(1L), 모두 키엘.

PERFUME
왼쪽부터) 건축가 안토니오 치토리오와 협업한 향수 트루사르디 마이랜드 5만7천원(30ml), 8만원(50ml), 11만4천원(100ml), 모두 트루사르디. 시칠리아산 레몬과 바다소금 향이 짜릿한 밀레지움 임페리얼 21만3천원(30ml), 34만8천원(75ml), 41만3천원(120ml), 모두 크리드. 대나무와 클로버를 섞은 향 봄부 트레블러 9만5천원(50ml), 15만원(100ml), 모두 갈리마드.

SKIN
왼쪽부터) 히알루론산 칼슘이 들어간 수분 크림 맨 슈퍼 모이스처 밤 5만1천원(50ml), 5만9천원(75ml), 모두 클라란스 맨. 뛰어난 피부 재생을 돕는 수분 크림 21만원(30ml), 36만원(60ml), 54만5천원(100ml), 모두 라 메르. 피부에 생기를 주는 멘톨이 들어간 수분 크림 페이셜 퓨얼 3만6천원(75ml), 4만5천원(125ml), 모두 키엘.

CANDLE
왼쪽부터) 버치와 케이드 오일, 시더우드, 앰버를 조합한 향 파이어 플라이 앰버 8만원(180g), 12만4천원(500g), 모두 몰튼 브라운. 베르사이유 궁전의 파르퀘트리 마루에서 영감을 얻은 시트러스 향 솔리스 렉스 7만원(100g), 11만원(270g), 70만원(2.8Kg), 모두 씨흐 트루동.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