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백의 묘

흰 것만 골라 담았다. 색깔이 많아지는 계절이라.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고무 소재 플립플롭 가격 미정, 닐바렛 by 분더샵. 버건디 페인티드 세이프티 핀 1만3천원, 머천트 앤 밀스 by 루밍. 브르타뉴 캐러멜 살레 위드 솔티드 버터 2만5천원, 메종 드 아모린. 자몽 핸드 앤 보디로션 1만5천원(325ml), 와킨스. 레몬 향의 그린 아이리시 트위드 헤어 앤 보디워시 10만3천원(200ml), 크리드. 북극곰 문진 8만9천원, 마이분. 글루 스틱 6천원(40g), 코코이나 by 루밍. 그린과 우디 향 휘기에 센티드 오발 7만8천원(160g), 딥티크. 잼 나이프 4만8천원, 포크 2만9천원, 모두 루밍. 클러치 가격 미정, 알렉산더 맥퀸 by 분더샵. 야자수 향의 사포네 워모 콜로니아 루사 3만8천원, 산타마리아 노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