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젤 페어를 빛낸 올해의 시계들

스위스 바젤엔 시계가 유성처럼 쏟아진다. 압도적으로 빛나는 올해의 시계 5.

빨간색과 파란색을 동시에 사용한 지구 최초의 세라크롬 베젤 디스크. 지금 바젤에선 세라믹이 대유행이지만 동시에 두 가지 색깔을 쓴 건 동공에 금이 갈 만큼 충격적이다. 오이스터 퍼페추얼 GMT-마스터Ⅱ, 롤렉스.
빨간색과 파란색을 동시에 사용한 지구 최초의 세라크롬 베젤 디스크. 지금 바젤에선 세라믹이 대유행이지만 동시에 두 가지 색깔을 쓴 건 동공에 금이 갈 만큼 충격적이다. 오이스터 퍼페추얼 GMT-마스터Ⅱ, 롤렉스.

 

신의 입자처럼 정교하고 압도적으로 아름답다. 퍼페추얼 캘린더를 읽기 쉽도록 입체적인 단면을 추가로 설계했다. 투르비옹은 또 어떻고. 절정의 기량이란 이런 것. 클래식 투르비옹 콴티엠 퍼페추얼 3797, 브레게.
신의 입자처럼 정교하고 압도적으로 아름답다. 퍼페추얼 캘린더를 읽기 쉽도록 입체적인 단면을 추가로 설계했다. 투르비옹은 또 어떻고. 절정의 기량이란 이런 것. 클래식 투르비옹 콴티엠 퍼페추얼 3797, 브레게.

 

용두를 제거하고 터치 방식으로 전환했다. 손가락으로 세라믹 케이스를 살짝 만지작거리면 시곗바늘이 움직인다. 회색 다이얼, 세라믹, 저자극. 바젤의 자랑이 여기 다 모여 있다. 라도 하이퍼크롬 세라믹 터치 듀얼 타이머, 라도.
용두를 제거하고 터치 방식으로 전환했다. 손가락으로 세라믹 케이스를 살짝 만지작거리면 시곗바늘이 움직인다. 회색 다이얼, 세라믹, 저자극. 바젤의 자랑이 여기 다 모여 있다. 라도 하이퍼크롬 세라믹 터치 듀얼 타이머, 라도.

 

마스터 코-액시얼 칼리버는 오메가의 미래. 1만 5천 가우스가 넘는 자성에서도 굳건하니 MRI를 찍을 때도 풀어둘 필요가 없다. 이 초현대적인 무브먼트는 모든 오메가 시계로 이식될 것이다. 우선 이 시계부터. 씨마스터 300, 오메가.
마스터 코-액시얼 칼리버는 오메가의 미래. 1만 5천 가우스가 넘는 자성에서도 굳건하니 MRI를 찍을 때도 풀어둘 필요가 없다. 이 초현대적인 무브먼트는 모든 오메가 시계로 이식될 것이다. 우선 이 시계부터. 씨마스터 300, 오메가.

 

모나코에서 열리는 빈티지 자동차 경주에 바치는 경배. 44.5mm의 강건한 티타늄 케이스와 6시 방향의 파워 리저브 인디케이터를 보면 현재를 위한 본격적인 시계라 칭할 만하다. 그랑프리 모나코 히스토리 크로노, 쇼파드.
모나코에서 열리는 빈티지 자동차 경주에 바치는 경배. 44.5mm의 강건한 티타늄 케이스와 6시 방향의 파워 리저브 인디케이터를 보면 현재를 위한 본격적인 시계라 칭할 만하다. 그랑프리 모나코 히스토리 크로노, 쇼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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