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투시 버킷 햇

유나이티드 애로우즈의 바이어 모토후미 코기는 수트와 함께 스투시 버킷 햇을 썼다. “감흥의 기원은 이거였어요.“ 그가 블로그에 걸어 둔 링크를 누르면, 스투시의 창립자 숀 스투시가 커버 아트 워크를 맡은 ‘빅 오디오 다이너마이트’의 앨범 <더 글로브>가 나온다. 클래식과 스트리트 웨어는 옛날부터 공존하고 있었다는 걸 일깨워 준 숀 스투시, 티셔츠와 수트가 항상 함께 걸려있던 그의 옷장에 대한 존경의 표현이랄까? 어쨌든, 스투시 버킷 햇은 지금 꽤 인기다. 눈에 보이면 바로 사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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