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민정은 가도 이유리는 남았다

 

[GQ FILM]

PEOPLE / 이유리

“전 제가 섹시한 모습이 된다는 자체가 쑥스러워요. 이제 결혼도 해서 더 그래요. 처녀가 섹시한 건 상관없지만 전 유부녀라 좀 부담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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