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레도의 새 계절

 

 

바이레도에서 발 다프리크 배스 오일과 여행용 핸드크림이 새로 나왔다. 발 다프리크는 베르가모트와 레몬, 네롤리, 재스민, 블랙 앰버, 머스크가 섞인 향으로 바이레도에서 가장 유명한 향이다. 바르는 즉시 피부에 스며드는 배스 오일은, 뚜껑 하나 정도의 용량만 발라도 잔향이 오래 남는다. 여행용 핸드크림은 30밀리미터 용량으로 발 다프리크 외에 블랑쉬, 라 튤립 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