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부터 발끝까지

향수보다 더 향기가 깊은 보디 제품 19.

 

선반 위 앞부터 | 01 최초의 시트러스 계열 향수라고 불리는 블렌하임 부케의 배스 앤 샤워젤 7만5천원(300ml), 펜할리곤스. 02 남녀 모두 사용하는 로즈 31 퍼퓨밍 마사지 앤 배스 오일 7만8천원(120ml), 르 라보. 03 낮에는 향수 대용으로, 밤에는 숙면을 도와주는 어벤투스 헤어 앤 보디 워시 10만8천원(200ml), 크리드. 04 우드 향에 시어 버터 성분을 더한 보디 크림 9만8천원(150ml), 메종 프란시스 커정.

테이블 위 앞부터 | 05 남자가 좋아하는 향만 골라 담은 사토리얼 데오도란트 5만원(75ml), 펜할리곤스. 06 캐모마일과 오이 추출물을 넣은 24 올드 본드 스트리트 퍼퓸드 비누 4만6천원(150g), 앳킨슨. 07 진한 석류 향을 내는 비누 사포네 멜로그라노 3만8천원(100g), 산타마리아 노벨라. 08 샤워 후 젖은 몸에 바르면 향수만큼 진한 향이 오래 남는 네롤리 포르토피노 보디 오일 9만8천원(250ml), 톰 포드. 09 시원한 바다와 상쾌한 오렌지 향이 동시에 나는 오량주 상긴느 헤어 앤 보디 샤워젤 6만2천원(265ml), 아틀리에 코롱. 10 기분 좋은 시트러스 향을 가진 블렌하임 부케 계열의 배스 오일 9만8천원(200ml), 펜할리곤스. 11 베티버 특유의 쓴 향을 없앤 베티버 엑스트라오디네르 샤워젤 9만8천원(200ml), 프레드릭 말. 12 바이레도의 대표 향수인 블랑쉬 계열의 보디 크림 10만5천원(200ml), 바이레도. 13 우아한 아이리스 향이 나는 디올 옴므 스포츠 샤워젤 4만9천원(150ml), 디올. 14 하루 종일 카리브 해가 생각나게 하는 라임 바질 앤 만다린 보디 오일 9만2천원(250ml), 샴푸 3만4천원(250ml), 모두 조 말론. 15 아로마 분자로 만든 향을 넣은 이센트릭 01 보디 워시 7만원(200ml), 이센트릭 몰리큘스. 16 정원에서 샤워한 듯한 기분이 나는 롬브르 단 로 보디로션 8만2천원(200ml), 딥디크.

세면대 위 | 17 알로에와 아몬드 추출물에 오리지널 머스크 블랜드 NO.1 향을 더한 배스 앤 샤워 리퀴드 보디 클렌저 2만5천원(250ml), 키엘. 18 일본산 그린티와 튀니지산 비터 오렌지 향을 담은 베르 & 비거레이드 비누 1만3천원(125g), 록시땅.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