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홈바

 

 

 

01 앱솔루트 앤디워홀 에디션

30년 전, 앤디 워홀이 그린 ‘앱솔루트 워홀’이 앱솔루트 보드카 병에 그대로 재현됐다. 전 세계 4백 병 출시.

 

02 필스너 우르켈 리미티드 에디션

172년 전부터 필젠의 자랑이었던 맥주. 네 가지 다른 디자인으로 그 역사를 표현했다.

 

03 삼바존 아사이베리 주스

몸에 좋은데 맛있기까지 한 이 주스를 그냥 지나치기는 쉽지 않다. 아사이볼 만들기가 귀찮다면 이 주스를 통쾌하게 한 잔 마신다.

 

04 하이네켄 페스티브 에디션

때마다 철마다 특별한 패키지를 출시하는 하이네켄이 이번엔 페르난도 디그로시의 디자인을 입혔다.

 

05 헤이그 클럽 그레인 위스키

‘베컴의 술’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싱글 그레인 위스키다. 위스키 애호가들이 꼭 기억해둬야 할 브랜드가 하나 더 늘었다.

 

06 패트론 데킬라 시트론지

프리미엄 데킬라로 리큐르를 만들면 이렇게 훌륭하다. 오렌지 풍미가 데킬라에 끈적하게 녹아들었다.

 

07 발렌타인 크리스마스 리저브

크리스마스엔 위스키도 변한다. 달콤하고 그윽한 발렌타인의 맛이 특별한 병 덕에 더 빛난다.

 

08 스카이 인퓨전 조지아 피치

여럿이 신나게 마시기 좋다. 천연 과일 복숭아와 살구 추출물이 들어간 이 신제품은 다른 것과 섞어도 맛이 짱짱하다.

 

09 화요 53도 용문주병

백자에 양각으로 용을 새긴 용문주병 화요가 2백 명 한정 출시된다. 짜릿한 도수와 깊은 맛이 제대로 만났다.

 

10 산타리타 B1

산타리타의 프리미엄급 와인이 국내에도 출시된다. B1은 산타리타의 가장 오래된 와인 저장고 ‘보데가 우노’를 줄인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