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F SHOES – 버건디

GQ 백화점 4층 슈즈 코너입니다. 와인보다 붉은 빛깔의 겨울 구두 11켤레를 모셨습니다.

01 캡토 부츠 49만8천원, 얀코 by 젠틀커브.
02 브이팁 부츠 40만9천원, 피스톨레로 by 블루스맨.
03 로거 부츠 44만9천원, 치페와 by 블루스맨.
04 윙팁 옥스퍼드 34만5천원, 버윅.
05 몽크 스트랩 부츠 1백53만3천원, 존 롭.
06 슬립온 1백45만6천원, 유케텐 by 샌프란시스코 마켓.
07 그레인 레더 더비 89만6천원, 바쉬 by 헤리티지.
08 플레인토 부츠 1백19만원, 알든 by 유니페어.
09 샴보드 66만9천원, 파라부트 by 오쿠스.
10 윙팁 더비 88만6천원, 아.테스토니.
11 첼시 부츠 73만9천원, 파라부트 by 스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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