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새 책

 

01. <꼼짝도 하기 싫은 사람들을 위한 요가> 제프 다이어, 웅진지식하우스
제프 다이어는 ‘여행기’에서도 요가처럼 율동과 운동을 오가는 문장을 담았다.

02. <런던의 안식월> 이승민, 바람
런던에서 안식을 구하는 여행은 더 많은 사건을 바라고 벌이는 일일지도 모르겠다.

03. <신사용품> 이헌, 미디어 윌
신사가 신사다워지는 데 필요한 물건을, 그것의 배경까지 한아름 껴안아 소개했다.

04. <제3의 살> 김세현, 알에이치코리아
‘셀룰라이트’를 제3의 살이라고 말하는 의사 김세현이 다이어트의 통념을 깬다.

05. <오후 세시, 그곳으로부터> 최예선, 지식너머

최예선은 서울을 예술이 서린 길로 보고, 길에서 이해하고 깨달은 글을 썼다.

06. <소비 사회 탈출기> 그레타 타우베르트, 아비요
자본주의를 벗어나서 살아가기 위한 구체적인 모색과 도전이 빼곡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