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F] BLUE 클래식

더플 코트와 뉴스보이 캡, 폴로 랄프 로렌이 죽지도 않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01 오벌 플레이터 9만2천원, 피쉬스 에디.

02 로얄 살루트 21년산 25만원(700ml), 로얄 살루트.

03 클럽마스터 26만원, 레이밴 by 룩소티카 코리아.

04 울 뉴스보이 캡 9만8천원, 웰코 by 오쿠스.

05 우산 29만원, 폭스 엄브렐라 by 유니페어.

06 포켓스퀘어 6만9천원, 시모노 고다 by 유니페어.

07 더플코트 60만2천원, 런던 트래디션 by 아이엠샵.

08 재킷 99만원, 폴로 랄프 로렌.

09 틸든 스웨터 23만2천원, 할리 오브 스코틀랜드 by 바버샵.

10 타이 15만9천원, 폴로 랄프 로렌.

11 셔츠 18만8천원, 폴로 랄프 로렌.

12 시계 88만원, 융한스 by 갤러리어클락.

13 장갑 8만9천원, 유니버셜 웍스 by 오쿠스.

14 필로우 16만6천원, 패러볼트 by 맨하탄스.

15 체크 팬츠 61만7천원, 로타 by 샌프란시스코 마켓.

16 다이어리(2개 세트) 1만9천원, 올 라이트 by 맨케이브.

17 양말 6만9천원, 존 롭.

18 미스터 캐주얼 59만9천원, 벨지안 슈즈 by 유니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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