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결혼하는 커플을 위한 예물시계

최근 결혼식을 올리는 신혼부부 사이에서 결혼 예물로 시계를 하는 사람들이 확실히 늘었다. 그만큼 시계에 대한 관심이 늘었다는 증거다. 그런데 막상 예물 시계를 고르려고 보면 어떤 시계를 사야 할지 여간 고민이 아니다. 예산부터 평소 차보고 싶었던 브랜드와 스타일 등 취향까지도 모두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품격을 더할 수 있는 예물 시계를 고르는 것은 평생을 함께 할 반려자를 만나는 것만큼 중요한 일이다.

 

 

IWC / 포르투기즈 크로노그래프 VS 포르토피노 미드사이즈 오토매틱 데이 & 나이트"IWC에서 새롭게 선보인 포르토피노 미드사이즈 컬렉션은 기존 IWC 남성 워치와 완벽하게 매치되며 커플워치의 신흥 강자로 떠올랐다." IWC의 대표적인 베스트셀러인 포르투기즈 크로노그래프는 클래식한 포켓 워치 형식을 손목 시계에 도입한 1930년대의 전설적인 포르투기즈 워치 디자인을 모티브로, 클래식함에 현대적인 기술력을 결합시킨 제품이다. 실버 다이얼 컬러와 다크 블루 인덱스, 그리고 엘리게이터 스트랩이 이루어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감각이 돋보인다. 975만원스테인리스 스틸 소재 케이스의 포르토피노 미드사이즈 오토매틱 데이 & 나이트는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베젤과 화이트 마더오브펄 다이얼이 조화를 이루며, 이 우아한 디자인의 타임피스는 착용자가 언제나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할 수 있게 도와준다. 화려한 디자인뿐만 아니라 포르토피노 미드사이즈 오토매틱 데이 & 나이트의 세컨 타임존과 24시간 데이-나이트 디스플레이 기능으로 착용자로 하여금 정확한 시간 감각을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이 시계는 레드 골드 소재의 케이스 혹은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케이스로 출시되는데, 여기에 산토니 사의 블랙 또는 다크 블루 엘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이 장착된다. 1700만원

 

 

 

 

 

 

 

 

브라이틀링 / 크로노맷 44 VS 갤럭틱 32“스포티하거나 개성 강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커플이라면 브라이틀링의 크로노맷 44와 갤럭틱 32을 추천한다” 크로노맷 44는 섬세하게 설계된 가스켓 시스템, 크라운, 푸쉬버튼, 스크류-인 케이스백의 조합으로 500m 방수성능을 갖추고 있어 전문가용 다이버 워치의 성능과 견줄 수 있는 수준을 갖추고 있다. 베젤에 새겨진 숫자는 입체감을 더해줌과 동시에 매트한 마무리로 베젤의 유광 마무리와 인상 깊은 대조효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크로노맷 44의 브레이슬렛의 사선 형태는 다이내믹함을 더하고, 최상급 가죽으로 제조된 스트랩은 시크한 느낌을 준다. 1000만원대.갤럭틱 32는 브라이틀링의 기술력과 여성스러운 디자인이 만나 탄생한 제품이다. 세심하게 작업된 블랙 컬러와 자개 소재의 다이얼, 스틸과 로즈 골드 소재, 생동감 있는 다양한 컬러의 사하라 가죽 스트랩이나 브레이슬렛으로 한층 강하게 표현되고, 이를 통해 셀 수 없이 많은 조합을 만들어낸다. 브라이틀링 워치 중 가장 작은 32mm 사이즈의 다이얼은 심플한 바형 인덱스와 베젤 위 음각 숫자로 모던함이 더해졌으며, 인덱스와 베젤은 각각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버전으로도 선보인다. 일반 쿼츠보다 10배 이상 정확한 브라이틀링만의 슈퍼쿼츠 무브먼트 장착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6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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