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슨스를 소개합니다

여름이 아직 멀었다고? 메이슨스의 팬츠들을 보면 생각이 달라질 지도 모른다.

 

샌프란시스코 마켓에 가면 유난히 화려한 팬츠들을 볼 수 있다. U.S 아미 스타일의 밀리터리 팬츠부터 열대우림을 도려낸 듯한 꽃무늬 팬츠까지, 모두가 메이슨스의 팬츠다. 1974년 이탈리아에서 시작한 메이슨스는 팬츠에 주력하지만, 팬츠만 있는 건 아닌, 팬츠 브랜드다. 3월 2일, 신세계 본점 7층에서 한국에선 처음으로 메이슨스 팝업 스토어가 열린다. 아직 여름은 멀었다고 생각하는 남자라도, 메이슨스의 팬츠를 보면 가슴이 뛸지 모른다. 우선 현란한 꽃무늬 반바지로 계절의 포문을 열 생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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