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Q PEOPLE #김예림

니트 톱은 파세타즘 BY 무이, 목걸이는 톰 빈스 BY 무이, 귀고리와 반지는 모두 몽키 로드.
가디건과 미니 드레스는 모두 생 로랑, 뷔스띠에 톱과 가죽 바지는 모두 럭키 슈어뜨, 귀고리와 반지는 모두 몽키 로드.
시스루 톱과 안에 착용한 슬리브리스 톱은 모두 오프닝 세리머니 BY 무이, 스커트는 은돈 최 BY 무이, 목걸이와 팔찌, 반지는 모두 몽키 로드. 스와로브스키가 박힌 그물 스타킹은 생 로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