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WATCH/브레게 ‘타입 XXI 3810′

 

240년 역사를 지닌 워치메이킹의 명가 브레게에서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즐기기 좋은 따뜻한 계절인 4월을 맞아 고품격 기능성 스포츠 워치인 ‘브레게 타입 3810’을 추천한다. 흔히 브레게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제품의 디자인은 클래식하고 기품 있는 스타일이지만, 다이나믹한 디자인과 뛰어난 실용성을 갖춘 타입 XX를 가지고 있다. 브레게의 뛰어난 기술력과 오랜 역사를 인정 받아 1950년대 프랑스 해양 공군을 위하여 처음 개발되었던 타임피스를 1990년대에 이르러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컬렉션이다. ‘타입 XX’ 라인은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기능적으로 뛰어날 뿐만 아니라 역동적이고 캐쥬얼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한 브레게의 엔트리 레벨 컬렉션으로서 브레게의 뛰어난 기술력을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해보고자 하는 이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특히 ‘브레게 타입 XXI 3810’은 잔스크래치와 충격에 강한 티타늄 소재로 디자인 되어 활동적이고 다소 격렬한 움직임이 있을 수 있는 아웃도어 활동 시 사용하기 더욱 적합하다.

 

이처럼 감각적인 디자인과 고품격 기능을 갖춘 합리적인 제품이기 때문에 브레게 마니아로 잘 알려진 이서진씨는 오는 3월 말 방영 될 ‘2015 꽃보다 할배-그리스편’ 촬영 시 여행 기간 내내 이 제품을 착용했다는 후문이다.

 

블랙컬러의 그레이드 2 티타늄(Grade 2 Titanium) 소재 케이스가 매력적인 ‘브레게 타입 3810’은 크로노그래프 미니트 카운터가 초 카운터와 같이 중앙에 배치되어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24시간 인디케이터와 스몰 세컨즈 창이 있으며, 지름 42mm의 케이스에는 잠금식 스크류 크라운을 매치해 수압 100m까지 견딜 수 있게 만들어졌다. 셀프 와인딩에 플라이백 기능을 탑재한 크로노그래프가 장착되어 있으며, 파워 리저브는 45시간이다.

 

문의전화: 브레게 02-6905-3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