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F X300A 와이어리스

무작정 갖고 싶을 때 한 번 더 고민해서 고른 신제품들.

Rating★★★☆☆ For 불편해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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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해도 괜찮아.

 

 

 

 

 

[EPORT] X300A 와이어리스 스피커를 스마트폰으로 재생하기 위해선 ‘KEF’ 앱부터 설치해야 한다. 와이파이 공유기를 잡아 스피커와 연결해야 하는데, 그 과정이 복잡하다. 게다가 이름이 ‘와이어리스’인데, 그 흔한 블루투스를 탑재하지 않았다. 하지만 소리를 듣는 순간 그 정도는 상관없다 느낀다. 작은 소리는 작은 데로 음을 결대로 분리하고, 크게 틀면 수십 평의 공간을 채우고도 남는다. 모노 분리형 앰프와 DAC가 좌우 각각 탑재되어 있어 저음을 과장하거나 고음을 강조하지 않고. 정직한 소리만 만들어낸다.

 

[DOUBT] 유선으로 연결할 수 있는 방법은 3.5mm AUX와 USB뿐이다. 아무리 이름이 ‘와이어리스’라지만, 무선으로만 사용하려니 어쩐지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최저가 1백8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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