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날아온 꽃

플로리스 런던은 남자 향수로 시작한 몇 안 되는 향수 브랜드다.

 

플로리스 런던은 남자 향수로 시작한 영국 귀족 향수 브랜드다. 귀족에 대한 괜한 거부감이 있는 사람이라도 윈스턴 처칠과 오스카 와일드의 향수라면 마음이 좀 풀리겠지. 280여 년 동안 귀족들의 맞춤 향수를 만들며 기록해둔 자료로 지금의 향수를 만들었으니, 세상의 좋은 향은 다 갖고 있다. 면도와 보디 제품, 향초와 룸 스프레이 등의 아름다운 향에 더 좋은 향을 더하는 제품도 함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