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 아이케어 XL2430T

게임에서는 끊김 없는 화면이 우선이다. 워낙이 TN 패널의 장점인 자연스러운 화면 전환을 극대화했다.

RATING ★★★☆☆ FOR “모니터도 게이밍 기어.” 

RATING

★★★☆☆

FOR

“모니터도 게이밍 기어.”

 

 

 

 

[REPORT] 높은 응답 속도 1m/s와 최대 주사율 144Hz로 이 제품의 용도를 짐작할 수 있다. 게임에서는 끊김 없는 화면이 우선이다. 워낙이 TN 패널의 장점인 자연스러운 화면 전환을 극대화했다. 화면 밝기 350CD나 명암비 1200만:1로, 딱히 TN 패널의 단점이 도드라지지도 않는다. 최근 PC 모니터 사양의 평균일 24인치 화면, 1920X1080 해상도가 성에 안 차는 게이머만 아니라면 XL2430T는 부족할 게 없다. 고사양이기도 하지만, ‘옵션’ 덕이 크다. FPS, RTS 등 게임 장르별 화면 모드, 20단계의 게임 색상, 심지어 주사율까지, 많은 부분을 사용자가 조정해 쓸 수 있다. 마우스와 유사한 S-스위치의 부착으로 조정도 간편하다.

 

[DOUBT] 영화, 인터넷 등 다른 화면 모드도 있다. 최저가 48만원대의 게이밍 모니터를 다른 용도로 구입하지는 않겠지만. 혹시나해서 말인데, 왼쪽 빨간색 버튼은 누르면 튀어나오는 헤드셋 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