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웨어의 챔피언

토드 스나이더와 챔피언이 올해도 손을 잡았다.

 

체육관 패션하면 토드 스나이더. 올해도 챔피언과 함께 옷을 만들었는데, 면면을 살펴보니 구입하지 않고는 잠들 수 없겠다. 합리적인 가격까지 더해지니 당초 계획한 반팔 스웻셔츠는 물론 쇼츠와 슬리브리스 톱까지 몰아치듯 주문하게 만든다. 유행은 아메리칸 캐주얼에서 스포츠웨어로 빠르게 변하는데, 그 중간에 다리를 놓듯 토드 스나이더와 챔피언의 공동작업이 있다. 한치수 크게 입는 게 훨씬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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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패션 에디터] [ESQUIRE][NUMERO][NUMERO HOMME][M PREMIUM(ARENA HOMME+ X MAEIL BUSINESS NEWSPAPER)] And PHOTOGRAP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