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I 인스파이어

손쉽게 4K 공중 촬영을 할 수 있는 드론이다.

 RATING ★★★★☆FOR 어른의 날. 

RATING

★★★★☆

FOR

어른의 날.

 

 

 

[REPORT] 손쉽게 4K 공중 촬영을 할 수 있는 드론이다. 상업용 드론을 전문으로 만드는 DJI는 이미 아마추어용 팬텀 시리즈를 출시해서 큰 인기를 얻었다. 인스파이어 1은 팬텀보다 위 기종이다. 팬텀을 비롯한 다른 드론은 360도 촬영을 하기 위해선 드론 자체를 돌려야 하지만 인스파이어 1은 공중에서 정지 상태로 카메라만 계속 회전시킬 수 있다. 프로펠러의 높이를 몸통보다 높게 들어 올려, 아래쪽에 달린 카메라가 상하좌우 자유롭게 움직여도 촬영에 지장이 없다. 리모컨에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를 설치해 실시간으로 화면을 확인하면서 촬영할 수 있다. 최저가 3백45만원.

 

[DOUBT] 팬텀 시리즈에 비해 굉장히 민첩하게 움직이는 반면 조종 감도도 아주 예민하다.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다. 곧 발표될 팬텀 3는 인스파이어 1보다 약 2백만원 저렴하게 출시될 예정이지만 인스파이어 1과 동일한 카메라가 장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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