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보다 뜨거운 새 선글라스

저절로 눈이 크게 뜨이는 새로 나온 선글라스 두 가지.

Ra.d 친환경 에코 아세테이트 소재로 만든 선글라스로 ‘라드’라 읽는다. 모든 공정을 일본에서 제작하며 반짝하는 유행보다는 두고두고 오래 쓸 수 있는 디자인에 집중했다. 여러 종류의 두상에 따라 안경 테와 다리 구조, 균형에 면밀히 신경 썼다. 그렇게 만든 각각의 안경에는 허브의 이름을 붙였다. 일본 HP 프랑스, 셀렉티드 스토어, 이세탄 백화점 팝업 스토어에서 판매한다. radcollections.com

 

Muzik x Surreal But Nice 프랑스 핸드메이드 아이웨어 뮤지크와 디자이너 이수형, 김은경이 이끄는 서리얼벗나이스의 협업 컬렉션이다. ‘파인드 미’라는 주제로 안경테의 모양과 구조에 섬세한 세부를 더했다. 특히 전 세계 단 세 곳에서만 제작 가능한 레이어드 시트 공법을 사용한 줄무늬가 눈에 띈다. 신사동 뮤지크와 홈페이지에서 살 수 있다. muzi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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