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 두 번째 ‘시리즈’

루이 비통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담은 전시가 드디어 그 막을 올렸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루이 비통 시리즈 2> 전시가 드디어 지난 5월 1일 광화문 D타워에서 공개됐다. 이번 전시는 브랜드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독특한 방식으로 보여주는 것이 특징. 이를 위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는 브랜드 아카이브의 여러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고, 여러 겹의 라이트 채널로 제작된 루이 비통 로고를 비롯해 토킹 페이스, 매직 트렁크, 장인 정신, 액세서리 갤러리, 백스테이지 등 총 9개 테마의 공간을 구성했다. 이번 전시는 5월 17일까지 열리며, 세 명을 추첨하여 <루이 비통 시리즈 2> 전시 기간 동안 개최 도시로 여행 기회를 제공하는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