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스 슈즈는 언제나 옳다

지금 갓 나온 다섯 켤레의 캔버스 스니커.

01 매끈한 토캡으로 정갈한 느낌을 살린 캔버스 스니커즈, 12만원, 노스 씨 클로딩 by 바버샵.

02 캐러멜색 러버솔로 포인트를 준 캔버스 스니커즈 18만7천원, 존 로프그렌 앤 코 by 오쿠스. 

03 코르크 안창으로 통기성을 강화한 캔버스 스니커즈 16만8천원, 둑 by 피비에이비. 

04 톡톡한 재질감이 돋보이는 화이트 캔버스 스니커즈 38만5천원, 아워 레거시 by 므스크샵. 

05 두툼한 고무창이 눈길을 끄는 화이트 캔버스 스니커즈 7만5천원, 엑셀시오르 by 언노운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