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워치, 단독 부티크 오픈

 

아메리칸 스피릿과 고 품격 스위스 메이드 기술을 결합한 워치 브랜드 해밀턴(Hamilton)에서 국내 최초 현대백화점 천호 점 내 단독 부티크를 오픈하여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해밀턴 단독 부티크는 16평의 국내 최대 규모로, 인기 베스트 셀러 제품인 재즈 마스터 컬렉션, 벤츄라 컬렉션뿐만 아니라 다양한 해밀턴 제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나, 브랜드 고유의 아이코닉 컬러인 오렌지 및 블랙 컬러 간의 세련된 조화가 한층 더 현대적인 인테리어 디자인으로 재해석되어 눈길을 끌었으며 이는 늘 선구자적인 자세를 가지고 도전하는 해밀턴이라는 브랜드의 오랜 전통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혁신이 될 것이다.

특히 이 날 행사를 위해 2015년 해밀턴의 홍보대사인 세계적인 배우 ‘다니엘 헤니(Daniel Henney)’와 국내 유명 배우인 오연서, 이시영과 류수영이 직접 해밀턴 매장을 방문하였을 뿐 만 아니라, 미디어 기자들이 대거 참석하여 이 특별한 매장 오픈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지며 자리를 빛내 주었다.

또한 현대백화점 천호점 해밀턴 부티크에서는 오픈 기념으로 구매 고객 대상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5월 22일부터 31일까지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다니엘 헤니의 사인이 새겨진 ‘재즈마스터 서울 GMT’ 리미티드 에디션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