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원대의 파격적인 노트북

에이서 아스파이어 스위치 10 E. 눈길을 끄는 건 저렴한 30만원 초반대의 가격.

RATING ★★★★☆FOR 조별 과제.

RATING ★★★★☆

FOR 조별 과제.

 

 

 

[REPORT] 태블릿 PC로 사용하다가, 키보드 독에 꽂으면 노트북처럼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키보드 독 탑재 시 1.28킬로그램, 태블릿 PC로만 사용할 때는 630그램이다. 스마트폰 화면이 점점 커지면서 태블릿 PC의 판매량이 급감하고 있는 가운데, 노트북은 생존의 문제에 직면해 있다. 에이서는 이런 상황을 새로운 ‘패밀리’ 디자인을 통해 해결하려고 한다. 뒷면은 사피아노 방식으로 질감을 살리고, ‘포스터 컬러’ 같은 색을 더해 하나의 ‘액세서리’로서 관심을 끌려고 노력했다. 생김생김보다 눈길을 끄는 건 (노트북에서 기대할 수 있는 가장) 저렴한 30만원 초반대의 가격이다. 게다가 최대 사용시간을 12시간까지 늘렸다. 에이서가 작심했다.

[DOUBT] 풀HD 시대에 1200×800이라는 해상도는 어쩐지 벙벙해 보이고, 가끔 버벅거릴 때는 CPU가 아톰이라는 점을 떠올리게 된다. 사용 목적이 문서 작업에 머물 때 만족도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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