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서플라이 랄프 로렌의 2015 가을 캠페인

보는 내내 엉덩이를 들썩들썩했다.

 

뉴욕 그리니치의 일렉트릭 레이디 스튜디오에서 촬영된 이번 캠페인은 데님&서플라이의 자유 분방하고 예술적인 감성을 담고 있는 것이 특징. 싱어송라이터 코디 심슨(Cody Simpson)과 티나쉬(Tinashe)는 1970년대의 R&B 히트 넘버 ‘Express Yourself’를 재해석하며 호흡을 맞췄고, 톱 모델 벨라 하디드와 헤일리 볼드윈이 가세해 개성 있는 영상과 사진을 완성했다. 이번 시즌의 새로운 룩과 캠페인 이미지,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등은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좀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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