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오 위커 프린트 블레이저 3백42만원, 블랙 실크 조젯 셔츠 88만원, 모두 구찌.
파자마 실크 셔츠 1백48만5천원, 블랙 보타이 17만원, 울 모헤어 재킷 3백49만원, 팬츠 1백38만원, 울 베레 37만원, 모두 구찌.
파우더 로즈 컬러 실크 조젯 셔츠 가격 미정, 70년대 피트 테일러드 팬츠 1백4만원, 캥거루 퍼 트리밍 홀스빗 슬리퍼 97만원, 모두 구찌.